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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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운영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합니다.대구경찰청은 10개 경찰서와 시 경찰청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만들어 금품수수와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 폭력, 불법 단체 동원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경북경찰청도 도내 24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
양관희 2022년 01월 11일 -

대구시, '방역수칙 위반' 목욕 시설 등 7곳 적발
대구시가 8개 구·군, 목욕협회와 함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목욕 시설과 실내체육시설 14곳 포함해 95곳을 특별 점검해 방역 수칙을 위반한 7곳을 적발했습니다.종사자 마스크 미착용 4곳, 전자출입명부 관리 미흡 2곳, 음식물 섭취 금지 안내 미흡 2곳입니다.6곳에는 경고, 1곳에는 행정지도 조치했는데, 5곳은 ...
조재한 2022년 01월 11일 -

대구 경실련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사퇴" 거듭 촉구
대구 경실련은 뇌물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사퇴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경실련은 "김 회장 등이 저지른 '캄보디아 국제 로비 사건'은 중대한 범죄일 뿐만 아니라 DGB 금융지주의 윤리 헌장과 윤리강령을 위반한 것이어서 사법적인 단죄와 무관하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 사안"이라고 주...
한태연 2022년 01월 11일 -

대구 오미크론 확정 102명 늘어···누적 306명
대구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102명 추가돼 누적 306명으로 늘었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1월 11일 0시 기준 오미크론 변이 확정 사례가 10명 추가됐고, 추정 사례로 분류됐던 92건도 질병관리청이 확정 사례로 통보했습니다.전체 306건 가운데 193명은 북구 어린이집 관련이고, 39명의 해외 유입, 21명은 ...
도건협 2022년 01월 11일 -

김귀화 대구 달서구 의원, 1심서 벌금 500만 원
김귀화 대구 달서구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법원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김정우 판사는 달서구청 보조금으로 산 마을기업 차량을 개인 용도로 쓴 혐의로 지난해(2021년) 4월 기소된 김귀화 달서구 의원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김 의원은 이번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
권윤수 2022년 01월 11일 -

대구시, 자원 재활용 10가지 정책 추진
대구시가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10가지 정책을 추진합니다.단독주택과 상가 지역에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를 도입해 투명 페트병과 폐비닐은 지정된 요일에 내놓도록 했습니다.내년부터는 일 년에 10억 원씩 5년 동안 50억 원을 재활용 촉진 기금을 조성해 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또 축제와 행사, ...
조재한 2022년 01월 10일 -

구미상의 "KTX 구미공단역 신설" 건의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KTX 역이 없어 구미 경제 외형이 줄어들고 기업 신규 투자 유치에도 어려움이 많다"며 정부와 국회 등에 'KTX 구미공단역' 신설을 건의했습니다.구미상의는 "기존 경부고속철도선 위에 구미 공단과 가장 가까운 칠곡군 약목면에 KTX가 정차할 경우, 기존 KTX 김천구미역과 경부...
한태연 2022년 01월 10일 -

"횡단보도 앞에서 차 반드시 정지해야"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오늘(1월 11일) 공포됐습니다.앞으로 횡단보도 위에 보행자가 없더라도 운전자는 횡단보도 앞에서 차를 잠시 정지해야 합니다.어린이 보호구역 안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무조건 차를 잠시 정지해야 합니다.그동안 도로로 보지 않았던 아파트...
권윤수 2022년 01월 10일 -

대구시, '여성 안심 숙박업소' 10곳 지정
대구시가 여성이나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성 안심 숙박업소' 10개소를 지정해 운영합니다.일반 호텔 가운데 여성이나 가족 전용룸을 운영하고, 여성 전용 주차구역이나 발레파킹 제공, 여성 안심 벨 설치와 함께 건물 외부에 대실 표시 금지 등을 갖춥니다.여성 안심 숙박업소로 지정되면 대구시 숙박 전용 홈페이지...
조재한 2022년 01월 10일 -

집행유예 중 또 절도···벌금 300만 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김형태 판사는 절도죄로 집행유예 기간에 또 절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55살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6월 절도죄로 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면서 지난해 9월과 10월 약국과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재판부는 "집행유예 중 ...
권윤수 2022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