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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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감염 급증..상당수 돌파감염
◀앵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와 경북 모두 급증했습니다. 무더기 확진이 나온 대구가톨릭대병원 사태가 심상치 않습니다.백신 접종을 마친 돌파 감염 비중이 계속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오늘 첫 소식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조재한 기자▶대구가톨릭대병원에서 확진자 42명이 새로 나왔습니다. 지난 21일 이후 ...
조재한 2021년 08월 25일 -

주식 고수 행세하며 100억대 사기 30대 구속
SNS에서 주식 고수로 행세하며 100억원대 사기를 벌인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대구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3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주식으로 수익을 잘내는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에게 100억여 원을 받고 돌려주...
양관희 2021년 08월 25일 -

운영비 부정 처리한 유치원 적발
운영비를 부정하게 처리하고 교육청 문서를 위조한 유치원이 적발됐습니다.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북구의 A 유치원은 최근 4년 동안 지출증빙 서류 없이 운영비 23억여 원을 쓰고, 보조금 천 500만 원을 전 원장 개인 통장에 이체했다 교육청에 반납했습니다.또 유치원비보다 많이 수납한 3천 200만 원을 학부모에게 돌려주...
권윤수 2021년 08월 25일 -

뇌물수수 혐의 김희국 의원 첫 공판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군위·의성·청송·영덕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의 첫 공판이 오늘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대구지법 형사11부의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김희국 의원이 지난 2015년 대구 염색산업단지가 노후산단 재생사업 대상에 선정되게 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A공단과 B업체 직원 이름...
권윤수 2021년 08월 25일 -

대구 대학병원 무더기 코로나 감염 대구 101명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습니다.0시 기준 대구에서는 남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 36명과 보호자 9명, 종사자 24명 등 42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71명으로 늘었습니다.이 가운데 20여 명은 백신 접종을 한 돌파 감염입니다.방역 당국은 종사자와 환자 3천여 명에 대...
조재한 2021년 08월 25일 -

대구 이월드 '보조금 부정 수급 의혹' 압수수색
대구 이월드의 산학협력 제도 보조금 부정수급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대구 성서경찰서는 어제 정부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 등으로 이월드에 대한 압수수색을 2시간가량 진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일·학습병행 사업을 맡은 이월드 관계자 3명은 기업 현장 교사나 인적 자원 개...
박재형 2021년 08월 25일 -

영천시, 복숭아·포도 탄저병 주의 당부
최근 잦은 비로 복숭아, 포도 등에 탄저병 피해가 늘고 있어 농가의 주의가 필요합니다.영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긴 장마로 과실에서 발생한 탄저병 균의 밀도가 높아진 가운데 최근 고온 다습한 기상 조건으로 탄저병이 확산한 것으로 보고 철저한 방제를 주문했습니다.탄저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예찰을 통해 병...
박재형 2021년 08월 25일 -

경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가 9월 23일까지 도민들을 대상으로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출산과 육아,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비롯한 복지 분야와 취업·일자리 분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 분야,코로나19 대응 등 6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인과 소상공인, 청년 농업인을 ...
도건협 2021년 08월 25일 -

대구소방,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 행정지도 강화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저가 공사 수주에 따른 부실공사를 막기 위한 소방시설 공사 분리 발주를 뿌리내리기 위해 특별 단속반을 연중 운영합니다.소방안전본부는 소방시설 공사 분리발주 운영 실태 점검과 분리도급 위반 및 불법 하도급 여부, 허위 계약서나 이면 계약서 작성 등 위반사항에 대한 불시점검도 강화합니다.지난...
박재형 2021년 08월 25일 -

"제설하다 다친 직원에 구청이 배상" 판결
대구지방법원 김광남 판사는 제설작업을 하다 다친 기간제 근로자 A 씨가 수성구청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구청에 치료비와 위자료 등 4천 700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A 씨는 2018년 1월 트럭에 올라가 제설에 쓰는 염화칼슘을 쏟아부은 뒤 사다리를 이용해 내려오다 미끄러져 추락해 손목과 등뼈 골절 ...
권윤수 2021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