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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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오늘 낮~내일까지 강하고 많은 비
오늘부터 내일 사이 세찬 비 소식이 예상됩니다.대구와 경북남부에는 오늘 낮부터, 경북중북부와 울릉도, 독도에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내일까지 대구와 경북남부에는 20~60mm, 경북중•북부 지역에는 30~8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경북북동산지와 더불어 많은 곳은 100mm 이상 쏟아지는 곳도 있어 비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9월 12일 -

치명적 역전패 삼성라이온즈, 흔들린 불펜···'9월 첫 연패' 분위기 반전 시급
A Flourish chart불펜 붕괴와 함께 삼성라이온즈가 9월 첫 연패와 함께 3위 추격의 희망도 옅어졌습니다.9월 11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4-8, 재역전패로 5위 수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승리와 3위...
석원 2025년 09월 12일 -

멈춰 있는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사회 지속 가능성에 큰 문제"
◀앵커▶우리나라의 생산 가능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여성의 노동력 활용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일하는 여성 비율이 지난 10년간 꾸준히 높아졌지만, 대구는 유독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전국 평균과 격차가 큰 걸로 나타났습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문제가 될 거란 분...
도건협 2025년 09월 11일 -

이재명 대통령 "KAL858기 동체 수색, 고민해 보겠다"···실종 사건 진상 밝혀지나?
◀앵커▶취임 100일을 맞은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1일 특별 기자회견에서 2020년 대구문화방송이 미얀마 바닷속에서 촬영한 KAL858기 추정 동체 수색 의사를 묻는 질문이 나오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습니다.1987년 대통령 선거를 2주일 정도 남기고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갑자기 사라져 미스터리로 남은 KAL858기 실종 ...
심병철 2025년 09월 11일 -

비 안 오고 폭염만 계속···대구·경북 농업용 저수지 '바닥'
◀앵커▶2025년은 비는 적게 오고 폭염일 수는 많아진 탓에 대구·경북 지역 저수지도 말라가고 있습니다.특히 대구 군위와 경북 문경, 영덕이 심각한데 아직 논밭에 물을 대야 하는 농민들은 걱정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기자▶쩍 갈라진 바닥이 드러났습니다.물은 흔적만 남았습니다. 대구 군위군 산호저수지입니다. 주변...
손은민 2025년 09월 11일 -

경북 울진 마을 수돗물에 '대장균'···"감염병에도 식당 영업"
◀앵커▶경북 울진군 한 농촌 마을의 수돗물에서 대장균이 검출되고 주민들은 설사와 복통을 호소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그중 한 명은 법정 감염병 판정까지 받아 마을이 불안에 휩싸였습니다.현재 주민들에게는 수돗물 음용 중지가 권고됐지만 식당과 민박 등 영업장에는 별다른 조치가 없어 감염병 확산의 우려를 낳고 있...
장성훈 2025년 09월 11일 -

"환자 거절 다반사"···경북 필수 의료진, 서울의 1/8 수준
◀앵커▶의사가 없어 지역 주민들이 받는 고통은 사실상 국민의 기본권인 건강권이 침해받는 것과 다름없단 이야기가 나옵니다.수도권의 필수 의료 전문의와 비교하면 경북은 8분의 1 수준인데요.전문의에 병원이 모자라다 보니, 우리 지역에서 중증 환자가 발생하면 구급상황관리센터는 초비상이 걸립니다.이도은 기자가 보...
이도은 2025년 09월 11일 -

본격 시작된 대구FC 혁신위원회…구단 전력보강, 장기적 체질 개선 중점 추진
대구FC의 위기 극복과 운영 쇄신을 위한 '대구FC 혁신위원회'가 9월 11일 첫 정기회의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첫 회의에서는 혁신위원회의 역할과 방향성, 구단의 운영 전반에 대한 진단을 바탕으로 개선안을 찾고, 팬들과의 소통 방안을 찾는 점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시즌 종료까지 운영되는 ...
석원 2025년 09월 11일 -

경북 봉화서 산불로 90대 다쳐···"벌초객 실화 추정"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9월 11일 오후 4시 13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90대 남성이 불을 끄려다 팔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벌초객 실화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방과 산림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산불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5년 09월 11일 -

경북 상주 상주영천고속도로서 화물차·승용차 잇따라 사고···6명 다쳐
사진 제공 익명 제보자9월 11일 낮 12시 17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 상주 분기점 근처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차로를 변경하다 옆에서 달리던 SUV 차량과 부딪혔습니다.이후 화물차 2대와 승용차 1대가 도로에 남아 있던 사고 차량 파편을 피하려다 잇따라 추돌하는 2차 사고가 났습니다.운전자 ...
손은민 202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