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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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낮 시간대 치매 환자 단기 쉼터 운영
대구 수성구가 낮 시간대 치매 환자를 맡아 돌봐주는 단기 쉼터를 운영합니다.오는 6월 5일까지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화·수·금요일 총 30회 열립니다.쉼터에서는 전문 인지 자극 훈련, 두근두근 뇌 운동, 전산화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습니다.자세한 ...
손은민 2026년 04월 07일 -

경북 '스마트제조·관광산업' 분야 인재 양성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도 교육청, 학교와 협약을 맺고 학교 수업과 기업 현장 실습을 함께 하는 방식의 ‘도제도약지구’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지역 산업별로 특화해 경북은 스마트 제조와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경산의 경북기계금속고와 경북과학기술고, 경주정보고와 경주여자정보고 등이 참여해 교육...
엄지원 2026년 04월 07일 -

대구 중구보건소, 마약류 익명 검사 실시
대구 중구보건소가 오는 11월까지 의도치 않게 마약류에 노출된 피해자를 보호하고, 치료를 연계하기 위해 익명 검사를 실시합니다.검사 항목은 필로폰, 대마초, 모르핀, 케타민, 코카인, 엑스터시, 펜타닐 7종입니다.중구 주민 또는 관내 사업장 종사자 가운데 마약 피해가 의심될 경우, 보건소 누리집에서 사전 질문지를 ...
변예주 2026년 04월 07일 -

경주 공장서 배관 설치 중 작업자 3명 추락···병원 이송
4월 6일 오후 1시 45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고소작업차에 올라 폐기물 소각로 배관을 설치하던 작업자 3명이 4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60대 남성이 허리를 크게 다쳤고, 40대 남성 등 2명도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공사 중 2톤 무게 덕트가 추락해 ...
손은민 2026년 04월 07일 -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도로서 10대가 몰던 승용차, 화물차 추돌···2명 다쳐
4월 7일 오전 2시 57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 1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6년 04월 07일 -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항소심, 4월 7일 결심공판 열고 변론 마무리···1심에서는 징역 23년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이 7일 열립니다.서울고법 제12-1 형사부는 4월 7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허위공문서 작성, 위증 등 혐의 사건 2심의 결심공판을 열고 변론을 마무리합니다.증거조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특검의 구형, 변호인 최후 변론, 한 전 총리의 ...
조재한 2026년 04월 07일 -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4월 29일 선고···형량은? 1심에선 징역 5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방해' 혐의 2심 선고가 4월 29일 나옵니다.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는 6일 체포 방해 등의 혐의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했습니다.특검 측은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대통령의 지위를 이용해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고 수사와 재...
조재한 2026년 04월 07일 -

[만평] '산재와 전쟁' 선포에도···대구·경북 사망자 '급증'
정부가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2025년 통계만 보더라도 대구·경북 지역 산재 사망자가 전년보다 무려 57% 늘어난 92명으로 집계됐지 뭡니까?김재환 민주노총 대구본부 조직부장 "사고가 난 사업장을 보면 구조적인 문제들이 훨씬 많습니다. 단순히 노동 안전 점검이나 단...
손은민 2026년 04월 07일 -

"명품 90% 할인"?···수천 명 몰렸는데 '가품' 논란
◀앵커▶최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규모 의류 할인 행사가 '가품 판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유명 브랜드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팔고 있다는 소식에 지난 주말에만 수천 명이 다녀갔는데, 품질에 의구심을 품은 소비자들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김경철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
김경철 2026년 04월 06일 -

산재와의 전쟁에도 2025년 92명 숨져···대구·경북 급증 '왜?'
◀앵커▶2025년 대구·경북에서만 92명이 일터에서 떨어지고, 맞고, 끼이거나 깔려 목숨을 잃었습니다.노동자 출신의 장관이 오고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했지만 위험한 일터는 바뀐 게 없다는 지적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리포트▶2025년 대구와 경북에서만 각각 19명, 73명의 노동자가 숨졌습니다.나흘에 한 명꼴로 산재...
손은민 202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