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낮 시간대 치매 환자를 맡아 돌봐주는 단기 쉼터를 운영합니다.
오는 6월 5일까지 수성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화·수·금요일 총 30회 열립니다.
쉼터에서는 전문 인지 자극 훈련, 두근두근 뇌 운동, 전산화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 치매안심센터(053-666-4906)로 문의하면 됩니다.
수성구보건소는 "쉼터 운영이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을 막고 돌봄에 지친 가족들에게는 휴식과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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