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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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체크] 유난히 긴 올해 추석···'명절 불쾌지수' 주의보!
추석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맛있는 명절 음식이 반가운 시기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 사이에서는 종종 불필요한 말과 행동이 등장해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기도 합니다. 날씨에서 ‘불쾌지수’란 온도, 습도, 풍속 등 여러 조건에서 우리가 느끼는 쾌적한 만족도 또는 불쾌한 정도를 수치화한 것...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10월 03일 -

KBL 개막···'가스공사' 더 높은 곳으로③ GO KOGAS·시대농구
지난 시즌 대구한국가스공사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면 역시 울산현대모비스로 꼽힐 겁니다. 창단 이후, 늘 어려움을 겪었던 모비스에 홈 전패를 당하기도 했는데요. 한국가스공사가 모비스에 거둔 유일한 승리는 2월 7일 울산에서 펼쳐졌던 맞대결입니다. 당시 경기는 김준일과 이대헌의 트레이드로 관심을 더한 경기였고, ...
석원 2025년 10월 03일 -

[만평] 경찰, 추석 연휴 CCTV 24시간 화상 순찰 강화
명절 연휴마다 대구에서도 하루 평균 20건 안팎의 강력범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불안이 큰데요, 대구경찰청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관내 만 6천여 개 CCTV로 화상 순찰을 강화하고 각종 범죄에 강력 대응하기로 했는데요.채윤정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 치안협력팀장, "범행 징후...
이상원 2025년 10월 03일 -

[만평] 2026년 마늘 농사를 벌써 시작했다고?
마늘의 고장인 경북 영천에서는 내년에 수확할 마늘 농사가 시작이 됐다는데, 파종 시기인 9월 들어 2~3일에 한 번씩 비가 내리는 바람에 예년보다는 꽤 늦은 거라고 해요.영천시 신녕면에서 마늘 농사를 짓고 있는 김종국 씨 "한 해 농사 바람이 있다면 날씨가 좀 도움이 많이 됐으면 하는 거죠. 농부가 할 일이 뭐가 있습...
서성원 2025년 10월 03일 -

[만평] 대구경북신공항 사업비, 정부 책임져야 목소리 나와···원점 재논의 우려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했던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이 건설비를 조달하지 못해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정치권에서 갑자기 국가 주도 사업으로 바꾸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이러다가 원점에서 재논의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 뭡니까요!최은석 국민의힘 국회의원 "TK 신공...
이상원 2025년 10월 03일 -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첫 날 흐리고 비 소식
오늘은 개천절이자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인데요.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구름이 예상보다 더 빨리 다가와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예상되는 비의 양은 내일 저녁까지 10~30mm고요.내일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겠습니다.아울러 모레 아침부터 밤사이 5mm 안팎의 비가 가끔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10월 03일 -

"2052년에는 10명 중 4명이 노인"···소득 양극화 해소 시급
◀앵커▶10월 2일은 제29회 노인의 날입니다.우리 사회는 이미 65살 이상 고령자 인구 비중이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고령화 속도는 점점 빨라져서 오는 2052년에는 대구 인구 10명 중 4명 이상이 노인인구가 될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한 달에 100만 원도 벌지 못하는 고령 근로자 비중이 절반에 ...
도건협 2025년 10월 02일 -

[연휴 날씨] 개천절 비···추석 연휴 대체로 흐리고 기온 변화 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금요일부터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목요일부터 귀성길에 나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번 긴 추석 연휴 동안 큰 추위나 더위는 없겠습니다. 개천절인 금요일 낮부터는 대구와 경북에 비 소식이 있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5~30mm로 토요일 오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10월 02일 -

공사 다했는데 대금은 절반 밖에···"임금도 못 주고 있어요"
◀앵커▶추석을 앞두고 대구의 한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에서 공사대금 지급을 놓고 분쟁이 벌어졌습니다.하도급업체는 공사가 거의 다 끝나가는데도 공사를 발주한 조합이 공사대금의 절반도 주지 않는 바람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요. 분쟁이 길어지는 사이 현장 노동자들은 석 달째 임금을 받지...
도건협 2025년 10월 02일 -

소아청소년과 0명···갈 길 먼 의료 정상화
◀앵커▶오랜 의정 갈등 끝에 전공의가 복귀한 지 한 달이 지나고 있습니다.의료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만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의료 현장에 가장 필요한 필수 의료 분야가 특히 지역에서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공의가 전문의가 되기 위해 수련받는 상급...
조재한 202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