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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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경선 부산·울산·경남 당원투표에서 1위···김민석 2위·송영길 3위
정청래, 민주당 당대표 경선 부산·울산·경남 당원투표에서 1위···김민석 2위·송영길 3위
윤영균 2026년 08월 02일 -

[위클리 키워드] 국민 선택
조정식 국회의장이 7월 28일 취임 후 처음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의 개헌 문제는 결국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야당은 물론 대부분의 언론과 정치권에서 비난이 쏟아졌습니다."오해를 불러일으켜 유감"이라는 변명에 가까운 해명이 나왔지만, 실수나 해프닝이 아닌 다분히 의도된 것이라는 불신의...
김은혜 2026년 08월 02일 -

[뉴스ON] 대구, 도시브랜드 교체, '컬러풀' '파워풀' 다음은?···대구시의회는 해외연수 추진에 비판 봇물
민선 9기 출범이 한 달을 지나고 있는데요. 대구시가 정체성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는 도시브랜드 슬로건 교체에 나섰습니다.대구시는 홍보, 학계,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한 도시브랜드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위원회는 슬로건 기본 방향을 정하고,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 검토, 최종안 선정까지 모든 과...
김은혜 2026년 08월 02일 -

민주당 전대, 김민석 충청권 경선 1위…정청래, 송영길 뒤이어
당대표 경선 첫 시작에 접어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1일 충남·충북·세종·대전 등 충청권 순회경선 권리당원선거에서 3만 632표를 득표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2위를 차지한 정청래가 후보의 3만329표와 303표 차를 보였습니다.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22.35%를 얻어 1위를 기...
석원 2026년 08월 01일 -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야권 비판 이어져…나경원 "대통령 거부권 행사해야", 한동훈 "좀비정치 국정 망쳐"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야권 의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1일 자신의 SNS에 "끝끝내 통과시켰다. 형사사법 체계를 깡그리 파괴했다"며 "자기들만 좋은 법이자 국민의 피눈물은 외면하는 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개정안에 반대 입장을 밝힌 더불어민주당 곽상...
석원 2026년 08월 01일 -

대구선관위, 6·3지방선거 비용 보전액 161억 원 지급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선거 비용 보전으로 16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정당과 후보자가 청구한 금액에서 서면·현지 실사를 거쳐 16억 줄여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선거 비용을 보전받은 후보자는 전체 후보 326명 가운데 71%인 233명입니다.이 가운데 212명은 당선됐거나 15% 이상 득표율을 기록해 선거 비용 ...
조재한 2026년 07월 31일 -

[만평] 이철우 경북도지사 "결국은 대구·경북은 통합해야 합니다"···지역민 여론 통합은?
대구와 경북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만났는데요.자, 수년째 답보상태인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행정 통합 등 각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만나 공동 대응하기로 했는데요.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결국은 대구와 경북은 통합해야 합니다. 통합...
한태연 2026년 07월 31일 -

[만평] 대구시, 홍준표 지우기 본격 신호탄?
홍준표 대구시장 시절 무력화됐던 '정책 토론 청구 조례'가 3년 만에 원상 복구되며, 대구시정에 홍준표 지우가 본격화하는 모습인데요.자,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은 지역 사회 갈등을 넘어 화합으로 갈 수 있을지 시험대로 주목받고 있어요.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 "홍준표 시장 시...
조재한 2026년 07월 31일 -

대구시, 홍준표 지우기 첫 결실···'정책 토론 청구' 3년 만에 제자리
◀앵커▶홍준표 대구시장 시절 무력화됐던 '정책 토론 청구 조례'가 3년 만에 원상 복구되며 '공론의 장 회복' 첫발을 내디뎠습니다.통폐합으로 부실 논란을 빚던 공공기관도 다시 분리 절차에 들어가는 등 추경호 시장 취임 이후 이른바 '홍준표 지우기'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리포트▶'대구시 정...
조재한 2026년 07월 30일 -

기초의회는 해외연수 취소·예산 반납···대구시의회는 "모르쇠"
◀앵커▶대구 지역 기초의회가 외유성 출장이란 비난을 받아온 '해외연수'를 줄줄이 취소하고 있습니다곱지 않은 시선을 의식했기 때문인데요.그런데 정작 대구시의회는 해외연수를 추진하고 있어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2025년 공무 국외 출장이란 명목의 해외연수를 떠난 ...
양관희 202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