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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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역대 가장 작은 규모' 대구시장직 인수위원회 구성···위원장은 곽대훈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시장직 인수위원장에 곽대훈 2·28기념사업회장을 선임했습니다.인수위원으로는 하중환 대구시의원, 이재성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박종욱 전 대구시 정책보좌관, 한동엽 전 기획재정부 장관정책보좌관, 이은정 전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구성했습니다.인수위원회는 역대 가장 작은 규모로 구성해 각...
조재한 2026년 06월 06일 -

대구·경북 광역의회도 국민의힘이 장악···집행부 제대로 견제할까?
◀앵커▶제9회 지방선거 결과 대구와 경북에서는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은 물론이고, 광역의회도 모두 보수 일색으로 채워졌습니다.민주당 출신의 일부 비례 의원이 있긴 하지만 같은 당이 의회와 집행부를 장악하면서 과연 의회가 집행부를 제대로 감시·감독할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리포...
권윤수 2026년 06월 05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규모 최소화해 '실무형 인수위'로"
◀앵커▶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당선된 지 하루 만에 대구시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대구경북신공항 등 대구시의 긴급한 현안을 점검하는 자리였는데요.이 자리에서 인수위원회 규모를 최소화해서 실무형으로 구성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6월 5일 ...
이상원 2026년 06월 05일 -

'첫 3선' 강은희 대구교육감···"'한국형 바칼로레아 KB'로 교육 혁신 지속"
◀앵커▶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 교육감으로는 처음으로 '3선 교육감'이 탄생했습니다.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지난 8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를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교육 수도'로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대구의 첫 '3선 교육감'이 된 강은희 당선인은 이번 승리가 지...
심병철 2026년 06월 05일 -

투표용지 부족했던 곳 14곳→50곳···노태악 "선관위원장직 물러나겠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추가로 송부한 투표소는 전국 67곳이었다고 밝혔습니다.지역별로는 서울 35곳, 부산 8곳, 경남 8곳 등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었는데, 이 가운데 실제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윤영균 2026년 06월 05일 -

김민석 국무총리 "투표용지 부족 묵과 못 해···필요하면 국정조사나 특검도"
김민석 국무총리는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모든 수단과 조치로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총리는 6월 5일 자신의 SNS에 "선관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말했습니다.이어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
권윤수 2026년 06월 05일 -

북한 "시진핑 6월 8~9일 북한 방문···김정은 초청에 따른 것"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월 8일과 9일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공식 발표했습니다.중국 신화통신도 시 주석의 방북 일정을 공개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북중 정상이 만나는 건 2025년 9월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 이후 9개월 만으로, 특히 시 주석이 북...
윤영균 2026년 06월 05일 -

경북 안동·예천 의회 지형 변화···국민의힘 과반 붕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안동시의회와 예천군의회에서 모두 과반 확보에 실패하면서 보수정당 중심의 지방의회 구도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안동시의회는 전체 18석 가운데 민주당, 무소속, 녹색당이 11석을 차지했고 예천군의회 역시 무소속과 더불어민주당이 5석을 확보해 국민의힘 4석을 앞섰습니다....
이도은 2026년 06월 05일 -

경북 지방선거, 국민의힘 압승 속 민주당 득표율 상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경북 지역 단체장 자리를 대부분 차지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도지사 후보 득표율이 지난 선거보다 10%포인트 이상 상승한 32.75%를 기록하며 격차를 좁혔습니다.특히 안동 지역의 표심 변화가 두드러져 민주당 오중기 도지사 후보가 도내 최고치인 43.39%를 얻었고, 안동시장 선거...
김경철 2026년 06월 05일 -

[만평] 김부겸 낙선 인사···"개인의 패배이지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가 아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에 출마해 보수 진영 후보를 상대로 선전을 펼쳤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45%라는 의미 있는 득표율을 기록했음에도 안타깝게 고배를 마셨는데요.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여러분이 걸어주신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개인의 패배이지 변화를 열망하...
한태연 2026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