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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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행정 통합 보류에···최경환 "이철우 책임론" 이강덕 "진정한 행정 통합 준비"
최경환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보류된 것과 관련해 졸속 통합에 대한 정당한 반대가 증명된 것이라며, 이철우 지사는 책임지고 불출마하라고 주장했습니다.그러면서 지방선거 이후에 절차적 정당성을 갖춘 뒤 "선 명문화, 후 통합"으로 행정 통합을 추진...
윤태호 2026년 02월 24일 -

'공천 헌금 1억 원' 강선우 의원 체포 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64 vs 반대 87
'공천 헌금 1억 원'을 받은 혐의의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 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2월 24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체포 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에서 찬성 164표, 반대 87표, 기권 3표, 무효 9표로 가결됐습니다.투표에 앞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체포 동의안 제안 설명에서 "공여자와 참고인의 ...
조재한 2026년 02월 24일 -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에 징역 6년 선고···특검 구형 징역 5년보다 형량 늘어
'통일교 청탁' 의혹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 제33 형사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전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약 1억 8천만 원 추징을 명했습니다.특검이 구형한 징역 5년보다 형량이 늘었습니다.재판부는 범행을 일부 자백하고, 샤넬 가방과 구두, ...
조재한 2026년 02월 24일 -

전남·광주 행정 통합 특별법만 법사위 통과···TK 통합법은 제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여권 주도로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안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법만 통과시켰습니다.대전·충남과 대구·경북은 광역단체장이나 광역의회의 반대 등 지역 여론을 고려해 표결하지 않고,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에 따라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만 2월 24일 오후 3시로 예정된 본회의에 상정될 ...
윤태호 2026년 02월 24일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에 항소···"1심 오류와 법리 오해 밝히겠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이 선고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변호인단은 "법정의 기록은 물론 훗날 역사의 기록 앞에서도 이번 판단의 문제점을 분명히 남겨야 할 책임이 있고, 1심 판결이 안고 있는 사실인정의 오류와 법리 오해를 밝히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조재한 2026년 02월 24일 -

'공천 헌금 1억'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안, 2월 24일 오후 국회 표결
공천 헌금 1억 원을 받은 혐의의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이 2월 2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됩니다.회기 중 구속영장이 청구된 현직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국회 본회의에 재적 의원 과반이 출석하고 출석 의원 과반이 체포동의안에 찬성해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게 됩니다.법무부는 2월 12일 강 의원에 ...
조재한 2026년 02월 24일 -

국회 법사위, 행정 통합 특별법 표결 연기 후 재논의하기로···2월 24일 처리될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구·경북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에 대한 표결 처리를 연기했습니다.법사위는 2월 23일 밤 전체 회의를 열어 행정 통합 특별법안에 관해 토론을 벌였지만, 국민의힘 의원들의 반발로 표결을 앞두고 정회에 들어갔습니다.토론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주민 의사가 반영...
윤태호 2026년 02월 24일 -

[만평] '절윤 거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당내 비판 목소리 높아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라는 당내 요구에 대해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며 오히려 윤 어게인 세력을 포용하는 목소리를 내놓은 뒤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극으로 치달으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강수영 변호사 "자기를 당 대표로 만들어줬...
보도국장 2026년 02월 24일 -

[만평] 산불철 음주 운전 사고 직권 면직된 전 산림청장···대통령 사과 요구 목소리 커져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 상태로 본인 소유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취임 6개월 만에 직권 면직된 것과 관련해 인사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 "인사 실패의 책임은 그 인사를 검증하고 임명한 권력에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 앞에 분명히 책임을 져...
보도국장 2026년 02월 24일 -

[만평] 행정 통합 특별법 처리 임박했지만···지역 반발은 오히려 확산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이르면 2월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여부가 결정될 전망인데요, 그런데 이렇게 특별법 처리가 임박했는데도 지역 사회에서는 통과에 급급해 제대로 된 논의 없이 졸속 통합을 하고 있다며 통합 중단을 촉구하는 등 후폭풍이 커지고 있는데요.장지혁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통합...
보도국장 202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