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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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사태 수사 중인 합수본,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출국금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출국금지했습니다.중앙선관위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노태악 전 위원장을 포함해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선관위 핵심 피의자들을 출국금지하고,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실무자급 관계자...
석원 2026년 06월 13일 -

대구서 '투표 안내문 오발송'으로 유권자 80명 개인정보 이름·주소 유출···대구시선관위 "유감"
대구MBC 보도로 밝혀진 투표 안내문 오발송으로 인한 유권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5월 24일 세대에 거주하는 유권자 이름과 주소,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 등이 담긴 투표 안내문 40여 장이 특정 한 세대에 배송되면서 44세대, 8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6월 10일 취재가 ...
변예주 2026년 06월 12일 -

'대북 송금 수사 관련 의혹' 한동훈 출국금지 연장···한동훈 "특검, 유치한 기싸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 특검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다시 연장했습니다.특검은 '사건 수사'를 이유로 6월 12일 만료 예정이었던 한 의원의 출국금지 조치를 연장했는데, 이에 앞서 특검은 지난 4월 13일 한 의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한 뒤, 기간 ...
윤영균 2026년 06월 12일 -

"서울 송파구 선관위, 당일 오전 11시 50분 용지 부족 대응 요청했지만···현장 지휘·보고 체계 '마비'"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가 당일 오전 11시 50분에 투표용지 부족 가능성을 인지하고 서울시 선관위에 조치를 요청했지만, 용지가 부족한 투표소가 속출하면서 투표 중단 사태는 막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조현욱 위원장이 6월 12일 경기도 중앙선관위 과천...
윤영균 2026년 06월 12일 -

"대구시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증진 조례안 상임위 통과 환영"
대구시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대표 발의 김정옥 시의원)이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성명을 통해 조례안 통과를 환영한다며, 앞으로 본회의를 통과해 청년과 청소년의 노동 인권 보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지역본부는 대구시가 조례에 따라 청...
도건협 2026년 06월 12일 -

국내 최초 '10선' 이재갑 안동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입당···"정부·여당과 긴밀한 협력 필요"
국내 최초이자 전국 최다선인 '10선'을 달성한 무소속 이재갑 안동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습니다.이재갑 안동시의원은 6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에서 입당식을 하고,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이 의원은 "1991년 처음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은 이후 36년 동안 정당보다 주민을, 정치적 이해관계보다 지역의 ...
권윤수 2026년 06월 12일 -

윤석열, '평양 무인기' 일반이적 징역 30년···김용현도 징역 30년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려고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군사적 반응을 유도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 이정엽)는 6월 12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선고 ...
권윤수 2026년 06월 12일 -

[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대구·경북 긍정 48% vs 부정 47%···전국에서 가장 낮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지방선거 뒤 7%포인트 낮아진 가운데 대구와 경북 지지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갤럽이 6월 7일부터 11일 사이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장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57%,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 35%로 나타났습니다.지...
조재한 2026년 06월 12일 -

[만평]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청년세대 분노 확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면서 특히,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진영을 넘어 전국 대학가로 번지고 있는데요.이승근 계명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그동안 정치에 상대적으로 무관심하다고 평가받던 대학생들이 참정권 문제를 계기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SNS를 통한 파급효과...
한태연 2026년 06월 12일 -

[만평] 한 집에 투표 안내문 40여 장···사고 터져야 움직이는 선관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가 유권자들의 이름과 주소와 같은 개인정보가 담긴 투표 안내문 40여 장을 한 집에 무더기로 잘못 발송된 사실이 드러났지만, 관할 선관위는 취재가 시작될 때까지 이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지 뭡니까?대구 달성선관위 관계자는 "오발송된 주민한테 사과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오발송...
변예주 2026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