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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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창원지검, '윤석열 부부 공천 개입 의혹' 서울중앙지검 이송···김건희 여사 조사하나?
창원지검이 담당했던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수사를 서울중앙지검이 맡기로 했습니다. 창원지검은 2월 17일 중간수사 발표 자료에서 "관련자 대부분이 서울 등 창원 이외의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행위지도 주로 서울 지역인 점 등을 감안해 해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 ...
조재한 2025년 02월 17일 -

[속보] 창원지검, '공천 개입 의혹' 서울중앙지검 이송
창원지검, '공천 개입 의혹' 서울중앙지검 이송
조재한 2025년 02월 17일 -

민주당 "지하철 참사 희생자 명복 빌어···추모 공원 조성하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월 17일 논평을 통해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대구가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남겨진 가족은 2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날의 슬픔 속에 머물러 있다"라면서 "지하철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부상자분께 깊은 위로...
권윤수 2025년 02월 17일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추가 변론 2월 20일···선고는 언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기일이 추가된 가운데 최종 선고는 3월 중순 이전에 나올 전망입니다. 헌법재판소는 2월 13일 8차 변론기일에서 18일 9차 변론, 20일을 10차 변론기일로 지정했습니다. 10차 변론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조지호 전 경찰청장,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10차 변론을 마...
조재한 2025년 02월 17일 -

홍준표, 광주 금남로 탄핵 반대 집회에 "광주 변하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2월 15일 광주 금남로에서 보수 기독교 단체가 탄핵 반대 집회를 연 데 대해 광주가 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홍 시장은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80년대 이후 광주에서 수만 명의 군중이 모인 보수단체 집회가 금남로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이어 "금남로는 광주 민주화의 상징...
변예주 2025년 02월 16일 -

경상북도, 2025년 신규 공무원 1,405명 선발
경상북도는 도와 22개 시군에서 근무할 2025년 신규 공무원 1,405명을 선발한다고 밝혔습니다.경상북도는 직급별로 7급 59명, 8급 45명, 9급 1,245명, 연구직 34명, 지도직 22명으로 모두 1,405명을 선발하는데, 2024년 1,445명보다 40명 줄었습니다. 직렬별로는 행정직 537명, 시설직 218명, 농업직 80명, 사회복지직 67명...
김철우 2025년 02월 16일 -

[위클리키워드] 지적인 욕설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에서 "부정선거의 증거가 너무 많다"고 헀던 윤 대통령 측은 아직 아무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일반인이 아닌 대통령과 그 주변, 여당 국회의원 같은 인사들이 이런 주장을 하려면 최소한의 근거가 함께 제시되어야 합니다. 불교계에서는 소신공양이라고 부르는, 2023년 11월 자승 스님의 입...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5년 02월 16일 -

홍준표 "김문수, 김구 선생 국적이 중국이라고? 어이없는 일"
홍준표 대구시장이 김구 선생의 국적을 중국이라고 발언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판했습니다.홍준표 시장은 2월 15일 자신의 SNS에 "김구 선생의 국적을 중국이라고 기상천외한 답변을 하는 것은 어이가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홍 시장은 "상해 임시정부 시절부터 국적이 대한민국이란 주장도 있으나 국가의 3대 ...
한태연 2025년 02월 15일 -

김기현 "헌재, '윤 대통령 형사재판' 20일 변론 기일 지정은 저열한 반칙·노골적 인권침해"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형사재판이 열리는 2월 20일을 변론기일로 추가 지정한 데 대해 "대통령의 방어권을 사실상 봉쇄하기 위한 저열한 반칙이며 노골적인 인권침해"라고 비판했습니다.김 의원은 2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헌재가 형사재판 기일을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면, 무언가에 쫓...
한태연 2025년 02월 15일 -

김부겸 "이재명, 국가 지도자 되려면 개헌 약속해야···동대구역 집회, 대구·경북 민심 아냐"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월 14일 청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14일 '대구새희망 청춘포럼'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하려고 대구를 찾았는데, 대구 지역 청년들과 영화 '소방관'을 관람한 뒤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경청 투어의 일환으로 대구를 찾았다"...
권윤수 2025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