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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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시 경제부시장, 서민 경제 어려운 시기에 대구시장 대선 홍보 논란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자신의 SNS 커버 사진에 홍준표 대구시장의 대통령 선거 홍보물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아직 조기 대선이 확정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일자 커버 사진은 내렸지만 시민단체는 사전 선거운동 시작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비판하고 있는데요.조영태...
이상원 2025년 02월 05일 -

[속보] 홍장원 "'싹 다 잡아들이라'로 기억"···윤 대통령 측 "간첩 잡아들이라 한 것"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윤 대통령이 다 잡아들이라고 했다는 주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홍 전 차장은 탄핵 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측에서 "윤 대통령이 '싹 다 잡아들이라, 국정원에 대공 수사권을 줄 테니 국군방첩사령부를 도우라'고 말했냐"고 묻자 "그렇게 기억한다"고 답했습니다.다만 "누구를 잡...
조재한 2025년 02월 04일 -

[속보] 여인형 전 사령관 '경찰청장에게 체포 관련 명단 전달'은 인정···윤 대통령 "선관위에 군 보내라 지시했다"
5차 변론에 출석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역시 선별적 답변을 한 가운데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체포 관련 명단 전달은 인정했습니다. 여 전 사령관은 국회 측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체포 대상자 14명의 명단을 받은 적 있느냐"는 질문에 "형사재판 관련한 사항"이라며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조재한 2025년 02월 04일 -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준표 시장 대선 홍보'···선관위 조사
◀앵커▶홍준표 대구시장이 2024년 12월, "장이 섰는데 장돌뱅이가 안 가냐"며 조기 대선 출마 뜻을 내비쳤었죠.이런 가운데 1월 29일 설 당일,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자신의 SNS에 홍 시장의 20대 대선 관련 사진을 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준비된 대통령, 검증된 대통령'이란 문구가 함께 적혀있...
박재형 2025년 02월 04일 -

[속보]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신문 종료···"대통령 지시 받았나?" 국회 측 질의에는 대부분 답변 거부
윤 대통령 탄핵 심판 5차 변론에 출석한 핵심 증인 3명 가운데 이진우 전 국군수도방위사령관이 첫 번째 증인으로 나서 국회 측 질문에 대부분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본인의 형사 소송과 검찰 조서에 대한 증거 인정 여부가 진행되고 있다며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국회 측은 "수방사 병력에 국회 담을 넘어 진입하라는 지시...
조재한 2025년 02월 04일 -

'의원' 아니라 '요원' 끌어내라?···곽종근 "사실 아니다, 대통령이 직접 전화"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에서 의원이 아닌 요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주장에 대해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곽 전 사령관은 2월 4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서 "대통령이 저...
권윤수 2025년 02월 04일 -

조원진 "10월 유신이 내란 맞다고? 홍준표는 대구시장 사퇴하라···자유 우파 국민은 홍 시장 거부"
우리공화당은 '10월 유신은 내란이 맞다'라고 발언한 홍준표 대구시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홍 시장이 유시민 작가와의 방송 토론에서 '10월 유신은 내란이 맞다. 그것을 모르면 멍청이'라고 한 것은 홍 시장의 반국가적 역사관의 실체가 드러난 것"이라고 ...
권윤수 2025년 02월 04일 -

김경수 "이재명, 개헌 추진에 앞장서 달라···책임 있게 탄핵 이후 준비해야"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개헌 추진에 앞장서 달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시장은 2월 4일 자신의 SNS에 "내란 세력에 대한 단죄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으로 끝나선 안 된다. 우선은 정권교체, 곧 민주당의 대선 승리가 탄핵의 완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내란과 계엄이 다시는 원천...
권윤수 2025년 02월 04일 -

김문수 "대선 출마 검토한 적 없어···대통령에 예의 아냐"
각종 여론 조사에서 여권 대권 주자 1위로 거론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선 출마를 검토한 적이 없으며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김 장관은 2월 4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현재는 조기 대선 요인이 있을지 없을지 아직 단정할 수 없다"라면서 "전혀 검토한 적이 없다"라...
권윤수 2025년 02월 04일 -

[토크ON] ③ 알고리즘 타고 끊임없는 '부정선거론'···실체는?
탄핵 정국 속에서 유튜브 알고리즘이 확증 편향을 강화하며 가짜 뉴스 확산을 부추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극우 세력이 주장하는 '부정선거론'도 유튜브를 통해 확대되며, 정치적 도구로 활용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에 대한 반감을 이용한 '신(新) 색깔론'이 등장하면서 음모론이 더욱 무성해지는 상황입...
김은혜 202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