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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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체납 지방세 징수율, 8년 연속 전국 1위
대구시의 체납 지방세 징수율이 8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대구시는 2024년 이월 체납액 903억 원 가운데 54.2%인 489억 원을 징수해 전국 시도 가운데 징수율이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고액의 리스 차량 이용료를 내면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보증금을 압류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25년 02월 18일 -

'책 한 권 쓰고 찾아뵙겠다'는 한동훈···국민의힘 "자숙하라" vs "돌아와 총력 모아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정치 행보를 재개하기로 밝히자 국민의힘 안에서는 상반되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친한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월 17일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한 전 대표가) 지금 돌아오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상황이 엄중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25년 02월 18일 -

윤석열 탄핵 심판 변론 2월 20일 마무리? 아니면 연기·추가?···18일 결정할 듯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변론이 2월 20일 마무리될지 아니면 연기나 추가 지정될지 18일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헌법재판소는 18일 오후 2시 탄핵 심판 9차 변론을 열고 윤 대통령 측과 국회 측의 주장을 각각 2시간씩 듣습니다. 탄핵 심판 증거로 채택됐지만 조사가 이뤄지지 못한 부분에 대한 증거 조사도 합니다....
조재한 2025년 02월 18일 -

[만평] 김부겸 전 국무총리, 지역 청년과 간담회···대권 행보 시작했나?
야권에서 대권 잠룡으로 손꼽히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지난 주말 대구를 찾아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가졌는데요, 민주당 내 다양성을 주장하는 김 전 총리가 민주당이 다소 소홀했다고 평가받는 청년과의 소통을 늘리며 대권 행보를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김부겸 전 국무총리 "아무래도 이제 우리...
이상원 2025년 02월 18일 -

[심층] 막바지로 향하는 윤 대통령 탄핵 심판···헌법학자들이 하나하나 따져본 쟁점은?
막바지로 향하는 윤 대통령 탄핵 심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2월 18일과 20일 두 차례 변론 기일이 남아 있는데요. 18일 2시에 여는 9차 변론은 서면 증거를 조사하고 국회와 윤 대통령 양쪽의 입장을 2시간씩 듣습니다.20일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조지호 경찰청...
조재한 2025년 02월 18일 -

대구 찾은 김부겸···대권 행보 시작했나?
◀앵커▶대통령 탄핵 결정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권을 노리는 잠룡들이 행보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야권에서 대권 잠룡으로 손꼽히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지난 주말 대구를 찾아 지역 청년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의견을 나눴는데요. 그동안 민주당이 다소 소홀했다고 평가받는 청년과의 소통을 늘리려는 행...
권윤수 2025년 02월 17일 -

경상북도-시군 정책협의체 '지방정부 협력회의' 출범
◀앵커▶2025년은 자치단체장을 주민 손으로 뽑는 민선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하지만 중앙정부에 비하면 지방정부의 정책 결정 권한은 여전히 미약하고, 지방정부 안에서도 광역과 기초 간의 역할 분담과 정책 공조가 원활하지 못하다는 지적도 많았습니다.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
엄지원 2025년 02월 17일 -

[속보] 창원지검, '윤석열 부부 공천 개입 의혹' 서울중앙지검 이송···김건희 여사 조사하나?
창원지검이 담당했던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수사를 서울중앙지검이 맡기로 했습니다. 창원지검은 2월 17일 중간수사 발표 자료에서 "관련자 대부분이 서울 등 창원 이외의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행위지도 주로 서울 지역인 점 등을 감안해 해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 ...
조재한 2025년 02월 17일 -

[속보] 창원지검, '공천 개입 의혹' 서울중앙지검 이송
창원지검, '공천 개입 의혹' 서울중앙지검 이송
조재한 2025년 02월 17일 -

민주당 "지하철 참사 희생자 명복 빌어···추모 공원 조성하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월 17일 논평을 통해 대구 지하철 참사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대구가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남겨진 가족은 2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날의 슬픔 속에 머물러 있다"라면서 "지하철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부상자분께 깊은 위로...
권윤수 2025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