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여당 의원 76명 "헌재, 초헌법적인 기구 되어서는 안 돼"
국민의힘 국회의원 76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가 초헌법적인 기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의원 30여 명은 2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헌법재판소의 헌정질서·법치주의 수호 및 사회 안정·국민통합을 위한 헌법·법률·양심에 따른 공정한 평의 촉구 탄원' 관련 ...
권윤수 2025년 02월 28일 -

박찬대 "오전 중에 마은혁 임명하지 않으면 대통령 권한대행 인정 안 해"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2월 28일) 오전 중에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는다면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한다"라고 밝혔습니다.박 원내대표는 2월 28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오전 중에 꼭 마 후보자를 임명하고 오후에 국회에 와...
권윤수 2025년 02월 28일 -

[만평] "국민의힘, 4.2 시의원 보궐선거 후보 공천 진행 중단" 다시 촉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이 2025년 4월 2일 치러지는 대구 시의원 보궐선거에 후보 공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자 대구 지역 시민사회가 공천 중단을 촉구하고 있는데요,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치르게 된 선거인데도 후보를 내는 건 책임정치를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하고 비판하고 있는데요....
이상원 2025년 02월 28일 -

[만평] 야권 잠룡 김동연 경기도지사 대구 방문···대선 행보 넓힌다는 분석 나와
야권의 대권 잠룡으로 거론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지사가 된 후 처음으로 2월 27일 대구를 방문했는데요, 공식 일정인 2.28민주화운동 강연을 마치고 유력 정치인들이라면 반드시 들린다는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대선 행보를 넓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김동연 경기도지사 "애국의 심장,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이상원 2025년 02월 28일 -

대구에 온 김동연 경기도지사···대권 잠룡들, '조기 대선' 향한 움직임 빨라져
◀앵커▶야권의 대권 잠룡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월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습니다.본격적으로 대선 행보를 넓힌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책을 출간하고, 홍준표 대구시장은 연일 한 전 대표를 직격하는 등 여야를 막론하고 조기 대선을 향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
권윤수 2025년 02월 27일 -

홍준표 "한동훈은 윤석열이 만든 인형···들어오면 나한테 죽는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현 정국의 책임이 있다며 강한 비판을 이어갔습니다.홍 시장은 2월 26일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한 전 대표를 두고 "그런 사람은 용서하지 못한다. 분탕질 친 사람 아니냐?"라고 지적했습니다. "여당 대표가 됐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대통령과 어떤 식으로든 협력해서 ...
권윤수 2025년 02월 27일 -

[심층] "대선 생기면 시장직 사퇴한다"는 홍준표···'명태균 게이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홍준표 "장이 섰는데 장돌뱅이 안 가느냐"→"조기 대선 열릴 때 대비하지 않으면 안 돼"→"대선이 만약 생기면 시장직 사퇴한다"홍준표 대구시장이 12·3 비상계엄으로 촉발된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 시장직을 사퇴하고 대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2024년 "장이 섰는데 장돌뱅이 안 가느냐" 같은 우회적인...
박재형 2025년 02월 27일 -

[만평] 윤 대통령 최종 의견 진술, '비상계엄은 정당했다' 기존 주장 되풀이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심판 최종 의견 진술에서 비상계엄이 정당했다는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는데요,1시간 7분 동안 이어진 발언을 통해 48차례 '야당'을 언급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는데,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은 두 번에 그쳤는데요.윤석열 대통령, "지금 우리나라는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라 제왕적 거대 야당의 시대이며...
이상원 2025년 02월 27일 -

권영세 "대통령 최후 변론은 옳은 말⋯국민에 호소력 있을 것"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최후 변론에 대해 옳은 말이며 호소력이 있을 것이라 평가했습니다. 권 위원장은 2월 2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시스템, 제왕적 대통령 문제뿐만 아니라 제왕적 국회, 그리고 시스템이 87 체제에 머물러서 사회 변화...
권윤수 2025년 02월 26일 -

이재명, 한동훈 겨냥해 "부처 눈에 부처가 보이고 개 눈에는 뭐만 보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서전에 자신을 '한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가한 것에 대해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것이고 개의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한다"라고 응수했습니다.이 대표는 2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대표...
권윤수 202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