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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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관리법 다시 쟁점···대선 후보 농업 공약은?
◀앵커▶21대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농업 비중이 큰 경북 지역에서는 후보들의 농업 공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주요 후보들이 내놓은 농업 관련 공약과 입장을 김경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기자▶대통령 선거를 2주가량 앞두고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또다시 농업 분야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김경철 2025년 05월 21일 -

국민의힘 "임명장 오발송 사과···관련자 당직에서 해촉"
국민의힘은 당원이 아닌 사람들에게 당 관련 임명장이 발송된 것과 관련해 사과했습니다.국민의힘 중앙 선거대책위원회는 '조직총괄본부 시민소통본부 임명장 오발송 관련 사과문'을 내고, "사전 동의 없이 문자가 발송된 데 대해 불편을 겪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본 사안과 관련해 임...
권윤수 2025년 05월 21일 -

김용태 "김건희 여사 문제 반성·사과···이재명, TV 토론 거절했으니 영부인 검증 방식 제안해달라"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당이 김건희 여사의 과거 행위에 대한 국민 우려를 헤아리지 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김용태 위원장은 5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당이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근본적으로 변화하겠다"며 "결자해지의 자세로 책임지고 대통령 영부인 문제의 ...
윤영균 2025년 05월 21일 -

대구 서문시장 찾은 한동훈 "김문수 외쳐 달라···부정선거 음모론은 필패 지름길"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도와 유세하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보수 결집에 나섰습니다.한 전 대표는 5월 21일 오후 대구 민심의 척도라 불리는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과 손님, 지지자들에게 김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지지자들이 "한동훈, 한동훈"을 여러 차례 외치자, 한 ...
권윤수 2025년 05월 21일 -

안철수, '학식 먹는' 이준석 찾아가 단일화 요청···이준석 "지금 당장 상의할 내용 없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인 안철수 의원이 단일화를 요청하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를 찾아갔지만 거절당했습니다.안 의원은 5월 21일 이 후보가 '학식 먹자' 행사를 연 경기도 성남 가천대 학생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먼저 식사 중이던 이 후보는 안 의원이 도착하자 자리에서 일어나 악수...
권윤수 2025년 05월 21일 -

[뉴스+] 주호영 "이번 대선, 내란 종식 심판 투표?···NO! 미래 위한 전망 투표"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의 열띤 선거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어떤 강점과 비전을 가지고 있고 지역 공약은 어떤 것을 내세우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주호영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으로부터 직접 들어봤습니다.Q. 2주 뒤 화요일이면 바로 대선일입니다. 그러니까 2주도 채 안 남은 거죠. 앞으...
윤영균 2025년 05월 21일 -

민주당 경북 공략 가세···박찬대 총괄선대위원장 등 잇따라 방문
선거운동이 종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요 인사들이 경북을 잇달아 찾아 보수 공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안동 출신 박찬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5월 21일 오후 문경을 시작으로 상주를 거쳐 저녁에는 안동에서 퇴근 인사와 골목 경청 투어를 하고, 다음 날은 영천, 경산, 김천으로 유세를 이어갑니다.상주 출...
이정희 2025년 05월 21일 -

한동훈, 5월 21일 대구 서문시장 찾는다···"내가 호구냐고?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 호구 되겠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월 21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합니다.한 전 대표는 대선 후보 경선이 펼쳐졌을 때도 여러 차례 서문시장을 찾았는데, 보수 결집을 위해 21일 다시 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지지자들을 향해 김 후보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 ...
권윤수 2025년 05월 21일 -

박찬대 "TK 민심 요동치고 있다"···이인기 "TK에서 '이번에 정신 차리게 해야 한다' 흐름 일어나"
더불어민주당이 보수 성향이 강한 대구·경북(TK)에서 민심이 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박찬대 민주당 상임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5월 21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TK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제발 경제 좀 살려 달라', '갈라진 국론과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라'는 대구·경북 유권자들의 열망이 ...
권윤수 2025년 05월 21일 -

대구 온 권영국 "노동자·소수자 대변하겠다···김문수는 변절 노동운동가"
◀앵커▶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선거운동에 나선 이후 처음으로 대구·경북을 찾았습니다.권 후보는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변절한 노동운동가라며 날을 세웠고,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의 차별화에도 주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대선전에 뛰어든 뒤 대구에 처음 온 권영국 민주...
권윤수 202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