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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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네갈 협회 창립해 아프리카와 민간교류 확대
한·세네갈협회는 오늘 저녁 6시 대구에서 신임 곽성근 회장을 비롯해 신일희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공동의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엽니다. 세네갈을 대표해 주한 세네갈 마마두 은자이 대사와 지역 수출기업들이 참여해 아프리카 시장진출을 위한 정보를 나누고 공동 마케팅 전략도 수립할 계획입니다...
박재형 2016년 03월 03일 -

김부겸, 흑색선전 김문수측 인사 고발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갑 김부겸 후보가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 등의 혐의로 새누리당 김문수 예비후보의 공동 선대위원장과 사무장, 조직국장 등 11명을 수성 선관위와 수성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김부겸 후보측은 최근 김문수 후보측에서 SNS를 통해 지난 1992년 이선실 간첩사건때 당시 김부겸 민주당 부대변인...
윤태호 2016년 03월 02일 -

양봉장 화재...벌통 80개 등 타 천300만 원 피해
오늘 오후 2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려던 양봉업자 62살 배 모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벌통 80개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봉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
양관희 2016년 03월 02일 -

R]직원 지문으로 수당 탄 시설장 덜미
◀ANC▶ 관공서와 산하 기관에는 시간외 수당을 지급하기 위한 지문인식 시스템이 설치돼 있습니다. 하지만 수당을 부당하게 타먹는 일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부하 직원의 지문을 이용해 수당 2천만원을 타낸 지역의 복지시설 원장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형 복...
엄지원 2016년 03월 02일 -

R]선원 7명 탄 어선 통신두절..해경 수색
◀ANC▶ 동해안에서 선장과 선원 등 7명이 탄 통발어선이 조업을 하다 연락이 두절돼, 해경이 사흘째 수색하고 있습니다. 포항과 울산, 부산 해경은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수색중이지만, 아직까지 어선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9일 밤 9시 반쯤, 동해...
박상완 2016년 03월 02일 -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현장 검증 18일 실시
오는 18일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 재판의 현장 검증이 실시됩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의자 A 할머니의 사건 항소심 재판에 앞서 열린 2차 공판 준비기일에서 피고인 측 변호인단의 요청을 받아 들여 현장검증을 실시 하기로 했습니다. 현장검증은 항...
2016년 03월 02일 -

3/2 게시판
* 신보대경포럼 '현오석 前 기획재정부 장관' 강연 / 오후 5시, 호텔 인터불고 * 대구시립국악단 178회 정기연주회 '소리에 취해 흥에 겨워' /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 스프링 페스티벌-피아니스트 손열음 리사이틀 /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 아빠가 들려주는 클래식이야기 / 저녁 7시 30분, 웃는얼...
김철우 2016년 03월 02일 -

만평]지역 관광의 숨은 일꾼 '철마'
경북도내 15개 시군을 운행하는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가 운행을 시작한 지 6년 만에 누적 이용객 100만 명을 기록했는데요.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테마열차가 경북을 오가며 경북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코레일 대구본부의 최순호 본부장 "앞으로도 경...
양관희 2016년 03월 02일 -

대구기상대 오늘부터 시민에 개방
대구시 동구 신암동 옛 대구기상대가 오늘부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됩니다. 대구시는 현재도 관측시설 보호를 위해 출입을 제한해 온 대구기상대 시설을 오늘부터 개방하기로 하고 매일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잔디밭과 운동 기구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기상대와 주변 노후 주거지를 포함한...
금교신 2016년 03월 02일 -

만평]덩치가 더 큰 친구와도 동고동락했는데..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그동안 경산과 한솥밥을 먹었던 청도가 경산에서 떨어져 나와 영천과 통합하게 됐는데요. 자! 그런데 청도군의 인구가 영천보다 4만 4천 여 명이나 적다보니 청도가 상대적으로 홀대를 받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들을 하고 있다고해요. 최경환 의원의 청도사무소...
윤태호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