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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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사업' 도입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고용문화를 만들기 위해 '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도입해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유연근무제를 도입하는 기업에는 근로자 한명에 1년간 월 최대 30만원, 재택·원격근무제를 도입하는 기업에게는 근로자 한명에 1년간 월 최대 20만...
윤영균 2016년 03월 02일 -

만평]고문헌 지킴이
지역의 한 대학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수만권의 고문헌 가운데 용비어천가와 신한첩, 역옹패설 등 90여 권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되면서 서울대에 이어 가장 많은 보물을 가진 대학도서관으로 그 존재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데요. 소장 고문헌 중에는 아궁이의 불쏘시개로 쓰일 뻔한 것도 있었다지 뭡니까? 계명...
조재한 2016년 03월 02일 -

경북도 귀농창업 교육생 모집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귀농인을 대상으로 5월말까지 귀농창업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귀농창업과정은 3기에 걸쳐 18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귀농창업모델개발과정을 교육하고, 수료자를 대상으로 귀농창업비즈니스과정, 귀농기술창업과정 등의 심화교육도 추진합니다. 수료자 중 우수한 교육생 20여에게는 농촌진흥청의 ...
양관희 2016년 03월 02일 -

2016 컬러풀 페스티벌 공연단체 모집
대구문화재단은 오는 5월에 열릴 2016 대구컬러풀페스티벌에 참가할 아마추어 공연단체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합니다. 문화재단은 총 상금 1억 3천만원에 노래, 개그, 마술, 뮤지컬 등 공연형식에 관계없이 청소년부와 대학부, 일반부, 다문화부 등 4개 부문에서 각 10팀씩 40개팀을 선발합니다. 올해 컬러풀 대구페스티벌은...
김철우 2016년 03월 02일 -

3/2 주요뉴스
1.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이 마련됐지만 결과적으로 현역의원의 기득권만 커졌고 깜깜이 선거를 초래하는 등 부작용이 많아 정치권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1.오늘 학교마다 입학식과 함께 새학기를 시작했는데요. 학교마다 기억에 남을 만한 입학식을 많이 열고 있습니다. 1.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이야기에 식당주...
심병철 2016년 03월 02일 -

대구시,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대구시가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맞춤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거나 차상위계층의 장애인 가구로서 장애정도와 소득수준 등을 평가해 선정됩니다. 대구시는 오늘부터 신청을 받아 20여 가구에 가구당 최고 8백만 원 범위에서 화장실 개조, 싱크대 높이 조...
양관희 2016년 03월 02일 -

R]선거구획정, 후유증 우려
◀ANC▶ 20대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이 우여곡절끝에 마련됐지만, 여,야 정치권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큽니다. 여] 결과적으로 현역의원의 기득권만 커졌고 깜깜이 선거를 초래하는 등 여러 부작용이 불거졌다는 겁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거구 획정이 여,야 정치권의 이해득실 때문...
윤태호 2016년 03월 02일 -

R]"왜 담배 못펴" 식당주인 폭행...도 넘은 손님 갑질
◀ANC▶ 요즘 식당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돼 있다보니 손님과 주인간에 실랑이가 자주 빚어지고 있습니다. 급기야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하는데 격분해 식당주인을 폭행한 30대가 형사 입건됐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침 시간 대구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다짜고짜 식...
양관희 2016년 03월 02일 -

돼지 실은 수송차 도로에 전복돼
오늘 새벽 6시쯤 구미시 지산동 네거리에서 돼지 60 여 마리를 실은 4.5톤 트럭이 맞은편에서 오던 택시와 부딪쳐 도로에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안에 있던 돼지 60 여 마리가 도로에 쏟아졌고 이 가운데 5마리가 죽었습니다. 소방대원과 경찰이 출동해 사고 발생 세 시간 만인 오전 9시쯤 돼지를 모두 붙잡아 사고...
이상원 2016년 03월 02일 -

R]꿈과 함께 첫 출발
◀ANC▶ 오늘 학교마다 입학식과 함께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신입생이 점점 줄어 학교마다 걱정이 크지만, 반대로 기억에 남을 이색 입학식을 통해 허전함을 달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28명의 어린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학교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부끄...
조재한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