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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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580여 개 실업자 훈련과정 운영
올 상반기 중 대구와 경북 지역 180여 개 훈련 기관에서 580여 개의 실업자 훈련과정이 운영됩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특히 정부가 훈련비 전액을 지원하는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과 일반고 비진학생을 위한 일반고 특화훈련 백여 개도 운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과정은 15세 이상 실업자가...
윤영균 2016년 03월 01일 -

R]유통 대기업 '사회적 책임' 다해야
◀ANC▶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는 대구시가 공교롭게도 유통 대기업 두 곳과 현재 돈 문제를 놓고 심각한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거야 당연하지만 사회적 책임까지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공...
금교신 2016년 03월 01일 -

'불량 마늘'로 다진마늘 만들어 유통..집유
대구지방법원은 불량 마늘로 다진 마늘을 만들어 대량 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식품제조업자 45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천만원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썩거나 곰팡이가 핀 마늘을 납품받아 썩은 부분을 완전히 도려내지 않은 상태에서 갈아 경북 유통업체 6...
윤영균 2016년 03월 01일 -

'불량 마늘'로 다진마늘 만들어 유통..집유
대구지방법원은 불량 마늘로 다진 마늘을 만들어 대량 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식품제조업자 45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천만원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썩거나 곰팡이가 핀 마늘을 납품받아 썩은 부분을 완전히 도려내지 않고 갈아 경북 유통업체 6곳에 다진...
윤영균 2016년 03월 01일 -

R]97주년 3.1절..곳곳에서 만세 물결
◀ANC▶ 오늘은 아흔 일곱번 째를 맞은 3·1절 기념일입니다. 징검다리 연휴여서 나들이 가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됐으면합니다. 여] 일제에 항거에 온몸으로 싸웠던 그 날의 처절함이 지역 곳곳에서 재현돼 '애국'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운 하루였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
도성진 2016년 03월 01일 -

환경청,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지원 강화
대구지방환경청은 최근 3년간 2회 이상 법적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시설 등 9곳에 대해 무료 기술지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진단, 수 처리 공정 등 분야별 전문가 16명 5개 팀으로 환경기초시설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수질기준 초과 원인과 시설구조 문제점 등을 밝혀내 개선사항과 운영방안 등...
윤영균 2016년 03월 01일 -

환경청,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지원 강화
대구지방환경청은 최근 3년간 2번 이상 법적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한 시설 등 9곳에 무료로 기술지원을 합니다. 하·폐수처리시설 기술진단과 수 처리 공정 등 분야별 전문가 16명 5개 팀으로 환경기초시설 기술지원단을 구성해 수질기준 초과 원인과 시설구조 문제점 등을 밝혀내 개선사항과 운영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
윤영균 2016년 03월 01일 -

R안동]"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고"
◀ANC▶ 총선 선거구 획정에서, 경북도청 이전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안동과 예천 선거구를 통합해달라는 경북 북부권의 호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이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 CG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지만, 그들의 지역대표성은 여전히 중요한 ...
정윤호 2016년 03월 01일 -

김종인 공천권 위임..홍의락 구제 관심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20대 총선 공천과 관련한 권한을 당무위원회로부터 넘겨받으면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진 대구의 홍의락 의원에 대한 구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종인 대표는 1차 컷오프 대상자가 결정된 직후 문희상, 홍의락 의원 등을 거론하면서 심사위원회를 질책한 것으로 알...
윤태호 2016년 03월 01일 -

위안부 합의 무효 대구시민대회 열려
3.1절을 맞아 한일 양국의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를 선언하는 대구시민대회가 오늘 오후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등 시민단체와 정당 등은 자유 발언 등을 통해 한일 위안부 합의를 무효화하고, 정의로운 해결 등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대구백화점에서 공평네거리, ...
양관희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