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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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집값 껑충, 내집 마련은 언제쯤.."
◀ANC▶ 최근 3년 사이 대구의 평균 집 값이 무려 37%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득은 그대로인데 집값만 천정부지로 뛰면서 대구의 직장인이 아파트를 마련하려면 9년 동안 한푼도 안쓰고 모아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해 하반기부터 대구·경북지역 집 값이 조...
권윤수 2016년 03월 04일 -

R]공천관리위, 현역교체지수 소명 논란
◀ANC▶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의 현역의원들에게만 교체지수가 높은 이유를 소명하라고 요구해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여] 가뜩이나 물갈설이 숙지지 않았는데, 물갈이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관측 속에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
윤태호 2016년 03월 04일 -

R]장애인 재활원이 '비리 복마전'
◀ANC▶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침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한 대구의 한 재활원에서 인권침해는 물론 각종 비리가 상당기간 자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가 특별감사를 벌인 결과 법인대표와 원장이 쫓겨날 정도로 비리 내용이 다양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75명의 장애인이 생활하면...
금교신 2016년 03월 04일 -

'미취학, 무단결석 학생' 안전대책 시행
대구시교육청이 '미취학, 무단결석 학생'을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교육감을 위원장으로 하는 의무교육관리 전담위원회를 설치하고 교육지원청별 위원회도 설치해 미취학이나 무단결석 학생 안전관리를 총괄하고 학습결손 보충과 학교적응 지원 대책을 수립합니다. 또 초·중학교에는 학교장과...
조재한 2016년 03월 04일 -

R]여성운전자 차량만 골라 협박..입주민 불안
◀ANC▶ 대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고급 차량을 모는 여성 운전자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가 걸려와 입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차에 개인 연락처를 남겨 놓는 것을 범죄에 악용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양모 씨는 최...
김은혜 2016년 03월 04일 -

만평]"준비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약 50일간의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늘(4일) 귀국하는데요. 지난해 아쉬움을 털어버리고 올해 다시 우승에 도전하는 상황에서 감독으로서는 해외 전지 훈련을 마치고 귀국하는 발걸음이 마냥 가볍지만은 않다고 소회를 털어놓았다지 뭡니까? 삼성라이온즈 류중일 감독, "감독 입장에서는 캠프 ...
석원 2016년 03월 04일 -

김문수 후보, 김부겸 후보 맞고발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갑 김부겸 예비후보가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새누리당 김문수 예비후보측 11명을 선관위와 경찰에 고발하자 김문수 후보가 맞고발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문수 후보측은 김부겸 후보측이 문제삼은 콘텐츠는 SNS에 떠도는 것으로 SNS상에서 자유롭게 의사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선거법상 문제...
윤태호 2016년 03월 04일 -

경북, 농어촌 청년 일자리 창출 추진
경상북도가 농어촌, 농산업분야 일손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대와 계명대, 안동대 등 지역 6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열고 '청년 영·어농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와 지역 대학교는 농어업 인재양성을 위...
박재형 2016년 03월 04일 -

부적격 산하기관장 연임 내정 논란
부적격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의 임기가 10일 끝날 예정이지만,경상북도가 새 원장 공모 절차 없이 현 원장의 연임을 내정해 두고 있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3년 임기를 채운 김윤순 현 원장을 1년 연임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의회에 보고하고, 오는 7일 개발원 이사회에서 상정할 예정...
이정희 2016년 03월 04일 -

영주에서 40대 대마초 불법재배 구속
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영주의 주택 텃밭에서 대마초를 불법 재배한 혐의로 43살 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고추 경작지로 위장한 영주시 하망동 자신의 집 텃밭에서, 작년 여름 대마 30주를 재배해 건조 처리한 뒤 집과 창고에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안 씨의 집에서 3만 3천명 분량의 대마초 9.5...
홍석준 201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