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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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주택 화재...60대 여성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8시 40분쯤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잠자고 있던 집주인 66살 박모여인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다른 집에서 잠을 잔 남편이 사고 직전 박씨가 자신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고 폭발이 있었던 정황이 있었다면서 박씨를 부검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6년 03월 05일 -

1월 대형소매점 판매액 전년보다 늘어
지난 1월 대구·경북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7.6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4% 늘었는데, 백화점 판매액은 4.3% 줄었지만 대형마트에서 9.5%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8.2로 지난 해 같은 ...
권윤수 2016년 03월 05일 -

삼성 "포항서 6경기 이상 어렵다" 입장 재확인
삼성라이온즈가 올해 프로야구 포항 경기를 6경기 이상 배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포항시에 전달했습니다. 삼성라이온즈 안현호 단장은 최근 포항시를 직접 방문해 "대구에 새 야구장이 개장한데다 포항 경기를 늘릴 경우 선수단 이동과 원정 숙박에 따른 불편이 크다"며 포항시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안 단장은 그러나 "삼...
이규설 2016년 03월 05일 -

R]김태환 공천배제, 구미갑,김천 경선
◀ANC▶ 새누리당이 오늘 저녁 20대 총선의 1차 단수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지역을 발표했습니다. 구미을 지역의 3선의 김태환 의원이 현역 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공천탈락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대 총선 공천 심사를 마친 새누리당이 오늘 저녁 6시 50분 쯤 처음으로 1차 공천 심사 결...
윤태호 2016년 03월 04일 -

R]동서내륙철도, 3차 철도망 반영 촉구
◀ANC▶ 울진에서 충남 서산간 동서내륙철도를 제3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한 중부권 시장군수들의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이 철도가 3차 철도망계획에 반영되면, 도청소재지를 중심으로 한 위아래와 좌우의 철도망이 구축돼, 경북북부권의 교통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윤호 2016년 03월 04일 -

R]재선충 방제 품질 높아져..
◀ANC▶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작업이 3년째 이어지면서 기술이 축적돼 효과는 초창기보다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베어낸 목재를 재활용하지 않고 모두 태워버리는 것은 개선해야 할 점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감염목을 계곡에 무더기로 은폐해 솔수염하늘소 부화장이 되다시피 한 경주시 강동...
김기영 2016년 03월 04일 -

R]합쳐진 선거구 '집토끼냐 산토끼냐'
◀ANC▶ 선거구 획정으로 선거구가 합쳐지는 지역은 같은 생활권이 아니기 때문에 유권자들도 그렇겠지만, 후보들은 더욱 난감합니다. 새로 통합되는 선거구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보니 기존 선거구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통합 상대지역에서의 선거운동이 허용되자 문...
정동원 2016년 03월 04일 -

R]경주시 유소년 스포츠 특구 추진
◀ANC▶ 풍부한 스포츠 시설을 갖춘 경주에서는 전국 규모의 유소년 스포츠 대회가 해마다 10여 차례나 열려 지역 경제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 같은 장점을 살려 경주시가 유소년 스포츠 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여름 경주에서는 전국 여자야구대...
김형일 2016년 03월 04일 -

만평]청렴도 평가 3년 연속 1위에 탄력받았나?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3년 연속 청렴도 평가 1위를 받은 대구시교육청이 내친 김에 금품수수뿐만 아니라 업무 관계자와 함께 식사만 하더라도 처벌할 수 있는 강력한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내놓았는데요. 대구시교육청 우동기 교육감 "지금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의 위상에 걸맞는 강도 높은 청...
조재한 2016년 03월 04일 -

R]경북독립운동기념관,역사교육의 산실
◀ANC▶ 자치단체 유일의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이 신도청 시대를 맞아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역사교육의 산실인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이 지역을 넘어 한국독립운동의 성지로 그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당시 독립운동가 유족 20여명은 처음으로 만주지역에서 ...
조동진 2016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