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가 올해 프로야구 포항 경기를
6경기 이상 배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포항시에 전달했습니다.
삼성라이온즈 안현호 단장은
최근 포항시를 직접 방문해
"대구에 새 야구장이 개장한데다
포항 경기를 늘릴 경우
선수단 이동과 원정 숙박에 따른 불편이
크다"며 포항시의 이해를 구했습니다.
안 단장은 그러나
"삼성라이온즈 2군 경기 일부를 포항에서
치르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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