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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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봄철 단비 내려...농사 준비로 분주
◀ANC▶ 그저께부터 봄을 알리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영농철을 앞두고 날도 풀려 농민들은 농사 준비를 하며 분주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어오는 바람속에 봄 냄새가 가득한 마늘밭에서 잡초를 뽑아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농사꾼 부부는 겨우내 성장이 더뎌 마음을 졸이게 ...
양관희 2016년 03월 06일 -

연경지구 주택용지 2필지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 연경지구의 주택용지 두 필지를 공급합니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총 5필지 중 지난 해 공급한 3필지를 제외한 2필지로, 오는 21일부터 이틀동안 인터넷 'LH 청약센터'를 통해 신청받습니다. 대구 연경지구는 북구와 동구를 연결하는 공동주택지구로 총 7천 500여가구...
권윤수 2016년 03월 06일 -

대구시, 도시농업 활성화 대책 시행
대구시가 올 해 도시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올 해 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 농업 인프라 확충과, 도시 농업 붐 조성 및 저변확산, 그리고 교육 전문인력 양성에 나설 예정입니다. 세부 사업은 그린벨트내 국유지 등을 활용한 공영 주말 농장 조성과 학교 텃밭 확대, 도시 농업 ...
금교신 2016년 03월 06일 -

경북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공모
경상북도는 이달 말까지 시.군별로 추천을 받아 고용노동부로부터 통계시스템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일자리 창출 실적이 뛰어난 기업을 선정해 2년동안 자금지원 우대를 비롯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경상북도는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76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6년 03월 06일 -

대구시,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전국 평균 웃돌아
대구시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 기준 대구시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율은 6.1%로 전국 평균 4.08%보다 높아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시의 신재생에너지는 바이오에너지가 53%를 차지했고 폐기물이 34%, 태양광과 연료전지...
금교신 2016년 03월 06일 -

R]풍전등화 전교조
◀ANC▶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법외노조로 결정나면서 단협 해지와 전임자 복귀 등 추가조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출범 27년이 된 전교조가 풍전등화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월 전교조는 서울고등법원 항소심에서도 법외노조로 판정받았습니다. 6만여 조합원 가운데...
조재한 2016년 03월 06일 -

경북 선거구획정지 공천면접
20대 총선에서 선거구 통합이 예상되는 경북지역의 새누리당 공천 신청자들이 오늘 오전부터 공천면접을 받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청도를 떼내고 독립선거구가 된 경산의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을 비롯해 청도와 통합되는 영천과 영주,문경예천 그리고 상주와 군위,의성,청송 지역의 현역의원 등 예비 후보...
윤태호 2016년 03월 06일 -

2월 상장법인 시가총액 전 달보다 늘어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37조 6천 250억 원으로 전 달보다 5.43% 늘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금리인상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이 부각되고, 국제유가 낙폭이 만회되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입니다. 지난 달 대구·경북 투자자의 거래량와 거래대금은 전 달보다 21% ...
권윤수 2016년 03월 06일 -

달성군 지하철 도로구간 침하...1개 차로 통제
오늘 새벽 1시 50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달성중학교 앞 4차로 국도에서 폭 15미터, 깊이 20센티미터 가량 지반이 내려앉았습니다. 경찰과 도시철도건설본부는 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 공사 구간에 빗물이 흘러들어 토사가 유실되면서 도로가 침하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때 대구시내 방향 2개 차로 교통이 통제...
양관희 2016년 03월 06일 -

영아 버린 외국인 20대 여성 검거
지난 달 대구 두류공원 화장실에 영아를 버리고 간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의 한 여자 화장실에 자신의 생후 20여일 된 영아를 버리고 도망간 혐의로 외국인 불법체류자 20살 A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한국에 임신한 채 일을 하기 위해 입국한 A씨는 ...
양관희 2016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