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신암동 옛 대구기상대가
오늘부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됩니다.
대구시는 현재도 관측시설 보호를 위해
출입을 제한해 온 대구기상대 시설을
오늘부터 개방하기로 하고
매일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잔디밭과
운동 기구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기상대와 주변 노후 주거지를
포함한 만 2천여 제곱미터의 땅에
1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9년까지
기념 공원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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