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 재판의 현장 검증이 실시됩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의자
A 할머니의 사건 항소심 재판에 앞서 열린
2차 공판 준비기일에서 피고인 측 변호인단의 요청을 받아 들여 현장검증을 실시 하기로
했습니다.
현장검증은 항소심 첫 공판 예정일
사흘 뒤인 오는 18일 오전으로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 내부 구조와 주변 상황, 피고인 집에서 마을회관까지
이동 경로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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