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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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월 재산세 천 800억 원..작년보다 올라
대구시는 건축물 소유자들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 94만 6천 건, 천 800억 원을 부과해 고지했습니다. 신규 건축물이 늘고 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가 오르면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40억 원, 8.4% 늘어났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달서구가 천 2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수성구 850억 원, 북구 690억 원 등이며 남구가 170억...
권윤수 2016년 07월 16일 -

경상북도 한국어 연수 사업 호응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해외자매 우호도시 공무원 초청 한국어연수 사업'이 외국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4개국, 71명이 한국어연수에 참여했고, 연수생들은 한국에 대한 지식과 한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국제협력 부서에 근무하는 등 경북과의 교류에 중요한 자원으로 역할하...
박재형 2016년 07월 16일 -

국무총리 탄 승용차, 주민차 들이받고 달아나
어제 황교안 국무총리가 탄 승용차가 사드 배치에 항의하며 도로를 막고 있던 성주 주민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성주 주민 이모 씨는 어제 오후 6시 10분 쯤 성주군 성산리 성산포대 근처에서 아내와 10살 된 딸과 7살 쌍둥이 아들 등 일가족 5명이 탄 승용차를 세워놓고 황 총리에게 항의의 뜻을 전하려고 기다렸는데...
도성진 2016년 07월 16일 -

R]중계차LTE]총리 다녀간 성주군청
◀ANC▶ 황교안 국무총리가 오늘 사드 배치 결정을 설명하기 위해 성주를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한층 더 격렬한 항의를 했습니다. 여]총리 일행이 설명을 마치고 떠나려했지만 성난 민심에 가로막혀 6시간 넘게 빠져나가지 못했습니다. 성주군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도성진 기자, 지금 성주...
한태연 2016년 07월 15일 -

황총리 일행 6시간 반만에 빠져 나와
사드 배치 결정을 설명하기 위해 오늘 성주를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주민들의 항의속에 6시간 반 만인 오후 6시쯤 성주군청을 나와 서울로 돌아갔습니다. 황 총리는 앞서 미니버스에서 주민 대표 5명과 협의를 하는 자리에서 "사드배치에 대해 심사숙고해 논의를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
한태연 2016년 07월 15일 -

R]사드반대 성난 민심 들끓어...'등교도 거부'
◀ANC▶ 이렇게 성난 민심이 들끓는 가운데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했고 마을회관에 걸려있던 대통령 사진도 떼버렸습니다. 행정절차에도 문제가 있다며 법적 대응 요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에 사드가 배치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뒤 연일 집회현장이 된 군청 앞....
양관희 2016년 07월 15일 -

성주 주민 반발이어져
'사드'의 성주 배치에 반발하고 있는 성주지역 주민들의 항의가 나흘째 이어질 전망입니다. 어젯밤 성주군청사에서 사흘째 촛불집회를 벌인 주민 300여명은 오늘도 저녁에 촛불집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어제 주민 5명이 삭발식을 한데 이어 오늘도 주민들의 집단 삭발이 예정돼 있습니다. 성주지역 초.중.고 학생을 둔 학...
한태연 2016년 07월 15일 -

투데이 주요 뉴스
1.사드 성주배치 결정 과정에서 지역은 철저하게 배제당했습니다. 국책사업을 추진 방식에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1.사드가 안전하다는 정부 발표가 객관적인 데이터와 검증으로 뒷받침되지 않아 불신과 혼선만 더 키우고 있습니다. 1.대구공항 통합이전 절차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대구공항 통합이전 태스크포스팀이...
이태우 2016년 07월 15일 -

정의당 "우레탄트렉 여름방학 교체해야"
정의당 대구시당은 여름방학을 맞는 지금이 중금속 우레탄 트랙을 교체할 최적기라며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트랙 접근을 막는 줄을 치고 부직포로 덮어두는 임시조치로는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추경에서 확보한 예산 40억원으로 지체없이 교체사업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재한 2016년 07월 15일 -

R]해변이 아니다! "대구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개막
◀ANC▶ 비치발리볼하면 흔히 뜨거운 태양아래 해변의 하얀 모래사장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지난 해부터 대구의 명물로 등장한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올해는 도심 한 가운데 "동성로"에서 개막됐습니다. 석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내려쬐는 강렬한 태양과 모래사장! 하지만, 이 풍경은 해변이 아닌 ...
석원 201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