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구시당은 여름방학을 맞는 지금이
중금속 우레탄 트랙을 교체할 최적기라며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트랙 접근을 막는 줄을 치고
부직포로 덮어두는 임시조치로는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추경에서 확보한 예산 40억원으로 지체없이
교체사업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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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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