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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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사드로 분열되는 지역감정
◀ANC▶ 사드배치를 두고 성주와 김천사이 지역감정의 골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사드가 왜 필요한 지, 군사적 효용성 논의는 오간데 없이 지역민심만 자극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만간 국방부가 김천과 인접한 성주군 초전면 성주골프장을 사드배치 장소로 정할 것으로 알려...
한태연 2016년 09월 03일 -

호우특보 해제..내일까지 비 이어져
대구,경북에 내려진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강수량은 대구 112.5밀리미터를 비롯해 포항시 기계면 222, 청도군 금천면 223.5, 영천 154.5밀리미터 등입니다. 대구와 경북내륙지역은 비가 그쳤다가 내일 오후 다시 내리기 시작하겠고, 경북 동해안지역에는 ...
권윤수 2016년 09월 03일 -

사흘째 내린 많은 비로 대구경북 피해 잇따라
사흘동안 대구에 115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는 등 대구경북에 내린 많은 비로 비 피해가 잇따라 오늘 오전 9시 반 쯤 대구시 남산동의 1층 목조 주택에서 기와 지붕이 무너져 주민이 대피했습니다. 또 오전 8시 20분쯤 영덕군 남정면 7번 국도 옆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도로 통행이 1시간 동안 완전통제되기도 했으며 포항시 7...
심병철 2016년 09월 03일 -

R]교사 성추행.. 대책 없나?
◀ANC▶ 최근 대구의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여학생들을 성추행 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는데, 이전에도 교사의 학생 성추행이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잊을 만 하면 성추행이 터져나오면서 대구시교육청은 교사뿐 아니라 교장·교감에게도 책임을 묻는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
조재한 2016년 09월 03일 -

R]비슬산 자락 '용알'..."스토리텔링 관광자원화"
◀ANC▶ 대구 비슬산 자락 공사 터에서 용의 알처럼 생긴 커다란 바위가 무더기로 발견돼 화젭니다. 이 마을 이름이 용리로 용의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곳인데 달성군이 스토리텔링을 통해 관광자원화할 계획입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달성군 유가면 용리의 유스호스텔 건설 현장입니다. 이곳에서 ...
양관희 2016년 09월 03일 -

R]고등학생이 운전한 렌터카 사고..5명 사망
◀ANC▶ 고등학생이 빗길에 렌터카를 몰다가 도로 옆 옹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함께 탄 학생 5명이 모두 숨졌습니다. 함께 어울렸던 또 다른 학생 한 명은 사고 직전에 차에서 내려 구사일생으로 참변을 면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승용차 바퀴가 모두 내려앉았고, 차체 곳곳이 심하게 ...
권윤수 2016년 09월 03일 -

R]잇단 결핵.. 학교 위생 빨간불
◀ANC▶ 2학기 개학과 함께 교사들의 결핵감염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추가 감염 걱정이 큽니다. 사전 예방관리는 되고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결핵으로 격리된 고등학교 교사는 지난 달 18일 건강검진 결과에서 폐 이상소견을 받았습니다. 이후 결...
조재한 2016년 09월 03일 -

사흘째 많은 비로 영덕군 7번국도 산사태 발생
사흘째 이어지는 많은 비 때문에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경북 영덕군 남정면 구계리 7번 국도 옆에서 산사태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무너져 내린 흙과 암석 150㎥ 때문에 한때 7번 국도의 통행이 1시간 동안 완전통제됐습니다. 영덕군과 포항국토관리사무소는 3일째 내...
심병철 2016년 09월 03일 -

대구경북 호우특보 속 많은 비
제12호 태풍 남테운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은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포항과 울릉,독도에 호우경보가 경주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포항시 기계면이 213mm, 청도군 금천면 213mm 경주시 171.5mm, 영천시 139.5mm, 대구...
심병철 2016년 09월 03일 -

금호 오계공단에 다시 누출사고 의심 신고
지난해 9월 불산과 질산 누출사고가 발생했던 영천시 금호읍 오계공단에서 다시 화학물질 누출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오계공단의 한 개울에서 화학물질과 물이 반응하면서 내는 흰색 거품이 100~200미터 가량 뒤덮고 있는 것을 이 동네에 사는 주민이 발견해 대구지방환경...
심병철 2016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