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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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침수 피해 예상지역 일제 점검
대구시가 저지대와 전통시장 등 집중 호우에 취약한 침수 예상지역을 집중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침수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하수도 준설상태와 침수 방지 대책 추진 상항을 점검하고 침수 발생에 대비한 응급복구 장비 관리 상태도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오래되거나 보관상태가 불량해 즉시 사용할 수 없는 장비는 전면 교...
금교신 2016년 07월 22일 -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개발 사업 재개
대구시 북구 도남동과 국우동 일대의 개발을 내용으로 한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이 7년만에 재개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6년 도남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 공람을 한 이후 2010년 사업자인 LH공사의 자금부족으로 사업이 장기 보류돼 왔지만 최근 국토부로부터 지구계획을 승인받아 사업을 재추진한다고 ...
금교신 2016년 07월 22일 -

만평]철회 될 때까지 끝까지...
정부의 일방적인 사드 배치 결정에 반대하는 경북 성주지역 주민 2천여명이 어제는 서울에서 집회를 열었는데요. 주민들은 한차례 설명회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무조건 따르라고 하는 것은 절차상 원천 무효라며 정부가 철회 결정을 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큰 목소리로 외쳤어요. 성주사드배치 철회 투쟁...
한태연 2016년 07월 22일 -

R]"줬다" "안 받았다".. 권영세 사건 진실은?
◀ANC▶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천만원을 줬다." "나는 받지 않았다." 두 사람간의 치열한 법정 공방 속에 검찰이 권 시장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함으로써 한 달 뒤 선고만 남겨놓게 됐습니다. 과연 진실은 뭘까요?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권영세 안동시장에게 천만원을 건넸다는 정 모씨는 어제 있었던 결심공...
정동원 2016년 07월 22일 -

R]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전망은?
◀ANC▶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는데, 사야하나 기다려야 하나 고민 많으시죠? 대구에 분양을 앞둔 대단지 아파트가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하반기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봤습니다 .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북구에 들어설 한 아파트 견본주택을 둘러보려고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길게 늘어서...
권윤수 2016년 07월 22일 -

R]포스코 "2분기 연속 영업이익 증가"
◀ANC▶ 국내외적으로 철강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들어 포스코의 경영실적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분기 연속으로 영업이익이 늘었는데, 특히 철강 부문 실적이 좋아졌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스코의 경영실적이 확실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CG)계열사를 포함한 연결재무제...
장성훈 2016년 07월 22일 -

R]경북동해안 피서철 다채로운 축제
◀ANC▶ 본격 피서철을 맞아 경북동해안에서도 7,8월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펼쳐집니다. 포항에서는 국제 불빛 축제가, 울진에서는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이 열립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13회째를 맞은 포항 국제 불빛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펼쳐집니다. 하일라이트 행사...
김형일 2016년 07월 22일 -

만평]말은 당부..내용은 지침 하달?
청와대가 K-2와 대구공항의 통합 이전 방침을 밝힌 이후 경북의 여러 지자체들 사이에 유치 경쟁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자, 경상북도가 후보지로 거론되는 6개 시.군의 부단체장 회의를 긴급 소집해 개별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는데요. 안병윤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정부의 구체적인 추진 방식, 세부절차...
이상원 2016년 07월 22일 -

R]성주 사드배치 투쟁 장기전 돌입
◀ANC▶ 박근혜 대통령이 불순세력까지 거론하며 사드 배치 강경방침을 고수했습니다. 성주의 사드배치 철회 운동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생존권 위협을 느끼며 절규하고 있는 민심과 정부의 입장 차이가 뚜렷한데요 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도 장기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한태연 2016년 07월 22일 -

코레일 대구본부, 여름 휴가철 특별 수송 시작
코레일 대구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늘부터 다음달 21일까지를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해 KTX와 일반열차 운행을 평소보다 늘립니다. 또 해수욕장 이용객을 위해 송정역과 망상해수욕장 역에 동해남부선과 영동선 무궁화호 열차가 임시정차할 계획입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이번 특별수송기간동안 하루 평균 7만 명이 열...
양관희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