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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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여·수신 증가폭 확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경북지역 예금은행의 수신은 전 달보다 779억 원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2천 400억 원이 늘어났던 전 달보다는 증가폭이 줄었습니다. 반면 비은행기관의 수신은 전 달보다 3천 500억 원 늘어나 49억 원 감소를 보였던 전 달에 비해 많이 늘었습니다. 또 대구경북지역 여신은 예...
권윤수 2016년 07월 21일 -

R]영덕 복숭아 경쟁력 커졌다
◀ANC▶ 한 때 폐원 위기에 내몰렸던 영덕 복숭아가 언제 그랬냐는 듯 경쟁력을 키워 가고 있습니다. 판로 걱정이 없다 보니 재배면적이 늘었고, 처음으로 수출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영덕 특산물 복숭아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올해 16농가가 5ha에 새로 과수원을 조성할 정도로 선...
김기영 2016년 07월 21일 -

만평]삼고초려 끝에 완성차공장 유치
자동차 부품이 주력 산업인 대구시는 부품업체는 많지만 삼성상용차 퇴출 이후 20년 동안 완성차 공장이 없어 속앓이를 해왔는데요. 이런 가운데 1톤 화물 전기차 생산에 성공한 울산의 한 자동차 부품회사가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완성차 공장을 짓기로 했다는 반가운이 소식이 들리고 있어요. 대구시 안중곤 투자유치과장 "...
금교신 2016년 07월 21일 -

만평]자치단체장 출신의 경험을 살려..
구청장 출신의 새누리당 대구 달서 갑 곽대훈 의원이 지방자치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는데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사전 협의를 활성화하고 지방분권을 논의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의 '지방분권 협력회의'를 설치하자는 게 주된 내용이라고 해요. 새누리당 곽대훈 의원, "중앙정부의 일방통행식 정책 추진으로 ...
이상원 2016년 07월 21일 -

경북,대구공항 통합이전 시군 개별활동 자제
경상북도는 오늘 대구공항 통합 이전과 관련해 의성군청에서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정부의 구체적인 추진방식,세부절차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유치나 반대등 일체의 시,군 개별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이번달 안에 공항추진기획단을 구성하고, 공항이전 절차 대응과 정책조정, 정부지원 업...
이상원 2016년 07월 21일 -

사드집회 참석 학생 무단결석·결과 처리 유보
성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사드와 관련해 결석이나 수업에 빠진 학생 800여 명 가운데 2개 중학교에서 180여 명을 '결과' 처리하기로 한 방침을 유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 학교별 방침이 다르다며 2학기가 시작되는 8월말까지 지역사회와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방침을 정한 뒤 학교생활기록부...
조재한 2016년 07월 21일 -

R]성주 주민 서울 평화집회 열려
◀ANC▶ 성주 사드배치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성주 주민 2천여 명이 서울역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여]국무총리가 성주를 방문했을 때와 달리 물리적 충돌 없이 평화적으로 열렸는데, 의지는 어느 때보다 결연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주 주민 2천 여명이 ...
한태연 2016년 07월 21일 -

송전탑 보상금 사용처 두고 주민 흉기다툼
구미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5시쯤 구미시 장천면 마을정자에서 주민 59살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주민 6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한국전력에서 송전,변전설비 주변지역 마을에 지원해주는 보상금의 사용처를 얘기하다 B씨에게 상해를 입혔는데, 경찰은 마을에서 이해관계가...
이상원 2016년 07월 21일 -

7/21 대행진 여는말.."불순분자 가려내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국가안전보장회의 자리에서 "비난과 저항이 많은데 대통령이 흔들리면 나라가 불안해 진다"며 최근 청와대 쇄신 요구를 정면 돌파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또 "불순분자를 가려내라"고 주문했습니다. 대대적인 공안,사정을 지시한 셈입니다. 각료들에게는 "어떤 비...
이태우 2016년 07월 21일 -

7/21 대행진 닫는말..넥슨의 거짓말
넥슨이 여론과 시민들을 웃습게 보고 있습니다. 진경준 게이트 때에도 온갖 거짓말로 의혹을 피해가려 하다 들통이 났고, 이번 우병우 민정수석의 처가와 부동산 거래도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천300억 원짜리 땅 거래하면서 상대가 누군지 몰랐다고 거짓말 했고,이득이 났다고 했지만 손해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태우 201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