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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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를 이은 키다리아저씨 기부
◀ANC▶ 명절때면 늘 소리없이 쌀을 기부해온 대구의 키다리 아저씨 아시나요? 키다리 아저씨는 몇년전 돌아가셨지만 그 자녀들이 대를 이어 선행을 이어가며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일, 대구 수성구민운동장에 쌀 2천포를 실은 대형화물차가 나타났습니다. 지...
김은혜 2016년 09월 08일 -

R]2.18안전문화재단 사무국 문열어
◀ANC▶ 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일어난 방화로 3백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던 2.18 대구지하철참사. 지난 3월,참사가 발생한 지 13년만에 정부가 2.18안전문화재단 설립을 허가했는데요. 피해자 추모와 안전관련 활동 등 실무를 담당할 재단사무국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은혜 ...
김은혜 2016년 09월 08일 -

R]84.7%뽑는 전문대 수시 시작
◀ANC▶ 요즘 대졸 취업난이 워낙 심하다 보니 전문대에 다시 입학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전문대에 마음이 있다면, 정원의 90% 가까이 뽑는 수시모집이 오늘 시작됐는데 적극 노려봄직 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수능 마지막 모의평가를 치른 수험생들은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면서 어떤 ...
조재한 2016년 09월 08일 -

R]벌초·성묘길, 말벌·멧돼지 '주의'
◀ANC▶ 추석을 앞두고 이번 주말 벌초 계획 세워놓거나 추석에 성묘갈 분들 많을텐데요. 올해는 특히, 폭염이 이어져 말벌의 활동이 왕성하고 가을 수확기를 앞두고 멧돼지도 자주 나타나 어느때보다 더 조심해야겠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일 대구 봉무동의 한 도로. 한 남성이 경찰...
양관희 2016년 09월 08일 -

R]도시철도 1호선 서편 연장 개통
◀ANC▶ 최근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달성군의 개발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지하철 1호선이 오늘 달성군까지 연장 개통했습니다. 여] 정거장은 화원역과 설화명곡역 2개가 생겼는데 벌써부터 화원지역을 중심으로 큰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윤영균 2016년 09월 08일 -

R]대구 인구 감소,고령인구는 늘어
◀ANC▶ 대구에 일할 곳이 없어 젊은이들이 계속 빠져나간다고 하는데, 통계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어 들고 있지만 고령인구 비율은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통계청이 조사한 2015년 기준, 대구의 인구는 246만 6천여 명. CG1] 5년전인 2010년보다 1% 줄...
이상원 2016년 09월 08일 -

김천 주민, 성주골프장 인근서 집회
국방부가 이달 중으로 사드배치 제3 후보지를 최종 발표하는 가운데, 사드배치반대 김천투쟁위원회는 오늘 성주골프장 인근 마을회관 앞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드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천투쟁위원회는 성주골프장에 사드를 배치할 경우, 김천혁신도시와 인근 농소·남면 주민들의 피해와 김천경제에도 악영향...
한태연 2016년 09월 08일 -

낙동강 달성보,합천창녕보 수질예보제 '관심' 해제
대구지방환경청은 어제 오후 5시부터 낙동강 달성보,합천창녕보 구간에 발령 중이던 수질예보제‘관심’단계가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달성보는 지난달 19일부터 합천창녕보는 지난달 10일부터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되었지만 최근 2회 연속 수질예보제 '관심'단계 해제 기준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
심병철 2016년 09월 08일 -

선거구민에게 금품 돌린 후보자 구속영장 신청
대구 달성경찰서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민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금품을 제공한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달성군 선거구에 출마한 A씨는 지난 1월 27일 한 음식점에서 열린 모 봉사단 모임에 찾아가 5명에게 지지를 부탁하고 식사비 7만5천원을 내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6년 09월 08일 -

취업 알선 대가 거액 챙긴 40대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취업 알선을 대가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직 노동조합 간부 42살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산업별 노조의 간부로 일하며 2013년 4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크레인 기사 28명의 취업을 알선하고 조직발전기금 명목으로 80만 원에서 240만 원씩 모두 4천 400여만 원을 받...
심병철 2016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