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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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운영비 대폭 축소
정부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내년 인건비와 운영비 예산을 올해의 2/3 수준인 148억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이는 당초 요청한 예산의 30% 수준으로 국회에서 예산안이 통과되면 내년에 연구 인력이 이탈하고 장비 가동률이 떨어지는 등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2018년부터 모든 운영 경비를 자...
윤영균 2016년 09월 07일 -

임금체불 업주 구속 잇따라
최근 임금을 체불한 업주의 구속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은 지난 3월부터 노동자 31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6억 7천여만 원을 체불하고 달아난 모 섬유제조업체 대표 59살 이 모씨를 근로기준법 등의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6월 부도 직전에 지급받은 거래대금 8천만원 중 일부만을 노동자...
심병철 2016년 09월 07일 -

올여름 울릉도 관광객 32만명..33% 증가
올여름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울릉도행 연안여객선의 이용객은 3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늘어나, 제주도에 이어 2번째로 많았습니다. 이밖에 통영 욕지도가 23만명, 신안 홍도 22만명, 여수 금오도와 매물도 21만명 등의 순...
장성훈 2016년 09월 07일 -

상반기 연근해 어획량 급감..40년 만에 최저
상반기 연근해 어업 생산량이 많이 줄어 올해 어획량이 최근 40년 이래 최저치인 100만톤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상반기 연근해 어획량은 36만 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만톤, 16% 줄었고, 성어기인 8월부터 12월까지도 어획량이 줄 것으로 보여 올해 전체 어획량이 40여...
장성훈 2016년 09월 07일 -

내년부터 전기 시내버스 본격 운행
포항시내에 내년부터 배터리 교환형 전기 시내버스가 본격적으로 운행됩니다. 환경부로부터 전기버스 구매보조금 25억 원을 확보한 포항시는 양덕 차고지에 배터리 교환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전기버스 2대 말고도 내년에 시내버스 노선에 25대, 민간기업 출퇴근 노선에 5대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019년까지 ...
김철승 2016년 09월 07일 -

더민주당,환경단체 4대강 현장조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환경단체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낙동강 현장을 방문해 녹조와 난개발 등의 문제점을 조사합니다. 이원욱,전현희 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4명과 대한하천학회,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상주보를 찾아 난개발 문제를 점검하고 내성천의 모래유실과 영주댐의 부실공사를 현장 조사합니다. 내일은 도동서...
조동진 2016년 09월 07일 -

안개 낀 곳 많아..오늘밤 곳에 따라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낀 곳이 많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오전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가 남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29도, 안동 28, 포항 2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와 일부 경북...
권윤수 2016년 09월 07일 -

R1]'백로'오전까지 미세먼지 안개.. 낮 늦더위
◀ANC▶ 백로 절기인 오늘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데 대구와 경북일부지역에는 밤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아침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이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네. 농작물에 이슬이 맺히고 가을기운이 더 완연해진다는 절기 백로입니다. 하...
2016년 09월 07일 -

R]울릉도.포항 블루벨리 수해..LH가 키웠다
◀ANC▶ 지난주 집중호우로 울릉도와 포항 블루벨리 국가산단에서 큰 피해가 났습니다. 모두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사 현장 인근인데, 옹벽이나 물빠짐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릉도 최대 번화가인 도동과 저동을 잇는 고갯마루가 무참히 쓸려 나갔습니...
김기영 2016년 09월 06일 -

R]일회용컵으로 몸살..전용수거함도 무용지물
◀ANC▶ 요즘 늘어난 커피 소비만큼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일회용컵 때문에 도심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테이크아웃컵 전용수거함까지 만들었는데 거리가 더 지저분해져 해당 지자체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동성로. 커피 등 음료를 테이크아웃 해...
김은혜 2016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