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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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범벅 우레탄트랙 언제까지 방치하나"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우레탄 트랙을 설치한 학교 70%이상에서 기준치 초과 납성분이 검출됐는데도 교육당국은 후속조치가 없다며 우레탄 트랙 즉각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추경에서 우레탄 트랙 철거비 40억원을 확보한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이 정해지지 않아 집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레탄 대신 마사토를 원하는 ...
조재한 2016년 07월 20일 -

오늘 대구 29도...토요일부터 장맛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고 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대구, 안동 29도, 구미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대구의 아침 기온 22도,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토요일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양관희 2016년 07월 20일 -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최고, 작년 11월
한국감정원이 전국의 아파트 매매와 전세 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지난 해 11월 최고가격을 기록했고, 지금은 최고가격 대비 98.1%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역 아파트 전세 가격도 지난 해 11월 최고가격을 기록한 뒤 지금은 최고가격 대비 98.6%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권윤수 2016년 07월 20일 -

R]일본 사드..건설뒤에도 속않이
◀ANC▶ 일본 사드 레이더 기지는 2년에 걸친 주민 설명 끝에 들어섰지만 적잖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기지 건설 뒤에도 예상치 못한 문제가 뒤따르면서 속앓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가미 사키의 미군 레이더 기지는 5헥타르가 넘는 규모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 C...
김철우 2016년 07월 20일 -

"교육당국 사드관련 부당압력 철회하라"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성주교육지원청과 4개 고등학교장들이 사드반대 집회 참석학생들을 무단결석처리한다는 가정통신문을 보낸 것은 생존권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한 것이라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또 4.19혁명 등 학생들의 참여는 자랑스런 민주주의의 역사였다며 시민들의 다양...
조재한 2016년 07월 20일 -

인권단체 + 전교조 사드 관련 성명
전국 인권단체 30여 곳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15일 성주 사드 배치 반대 집회와 관련해 경찰이 엄정 사법처리하기로 한 것은 "일방적인 사드 배치 결정의 사죄와 반성 대신 공안과 종북몰이 정국으로 몰아 비판 여론을 차단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도 성명을 내고 성주교육지원청과 4개 고등학교장들...
윤영균 2016년 07월 20일 -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원장에 백덕현씨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제 3대 원장에 백덕현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표이사가 취임했습니다. 백덕현 원장은 경기도 출신으로 연세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고 1977년 코오롱상사에 입사해 주요 직책을 거쳐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 백 원장의 임기는 앞으로 3년동안입니다.
권윤수 2016년 07월 20일 -

경북, 한반도 허리경제권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어제 대전과 강원, 충북·충남, 전북 등 6개 시·도 연구원이 참가한 가운데 중부권 정책포럼 출범회의를 열고 한반도 허리경제권 상생발전의 방향, 포럼의 역할,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포럼 위원들은 이번 포럼이 지역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포럼을 통해 지역상생발...
박재형 2016년 07월 20일 -

모친 흉기로 살해한 30대 테이저건 맞고 검거돼
어제밤 7시 40분 쯤 포항시 죽도동 모 아파트에서 36살 A씨가 어머니 64살 B씨와 남동생에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가 숨지고 동생도 크게 다쳤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어머니와 크게 다퉜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
김철승 2016년 07월 20일 -

R]장외 경륜장 찬반 갈등 심화
◀ANC▶ 요즘 포항은 대구 경북 1호가 될 장외 경륜장 설치를 두고 시민단체와 상인들이 두달째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종교단체까지 사행성 조장을 우려하며 반대하는 반면 상인들은 생존권이 걸린 상가 활성화 대책이라며 유치 운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경륜 경기를 스크린으로 보며 ...
김철승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