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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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대행진 여는말..민주주의에는 '외부' 없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정치 이념'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생활 원리'이기도 합니다. 데모크라시의 데모는 민중을 의미하고, 관심사를 토론해서 결정하는, 사회구성원이 주인이라는 생활 원리입니다. 사드가 필요한 지, 어디에 배치할 지 역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당연히 이해당사...
이태우 2016년 07월 20일 -

7/20 대행진 주요 뉴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정무적 책임지거나 그만둘 생각 없다"고 잇다른 비리 의혹에 사퇴론을 일축했습니다. 야당은 우병우 수석 의혹에 여당이 자중지란에 빠졌다며 "정권 말기현상"이라며 총공세를 펴고 있습니다. 친박 맏형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은 공천개입 논란과 관련한 통화내용이 잇달아 공개되자 "음습한 공작...
이태우 2016년 07월 20일 -

봉화-울진 신설도로 오늘 개통
지난 2009년 착공된 봉화군 소천면과 울진군 금강송면을 잇는 국도 36호선 구간이 2차로로 신설돼 오늘 개통됐습니다. 이 도로는 총 2천 941억 원이 투입됐으며 운행시간이 기존 50분에서 20분으로 30분 단축됩니다. 국토부는 대부분 도로를 교량이나 터널로 연결했으며 회고개, 꼬치비재, 답운재 등 산악길도 겨울 빙판길...
2016년 07월 20일 -

국회 사드 긴급현안질문 이틀째 진행
사드 배치를 둘러싼 국회의 긴급현안질문 이틀째인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사드 배치로 우리나라가 미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미사일 방어체계에 편입될 것이라고 지적했고, 정부는 사드는 우리나라를 위한 방어체계라며 이를 부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성주에 배치될 사드는 수도권을 방어할 수 ...
이상원 2016년 07월 20일 -

대구시,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
대구시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의 복지 허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읍면동 공무원이 직접 주민을 찾아가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3명의 복지 전담 공무원을 주민센터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복지허브화 사업을 우선 57곳에서 시범 운...
금교신 2016년 07월 20일 -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 잇따라
최근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난 16일 안동시 도로변에서 배수로 청소를 하던 60살 유모씨가 벌에 허벅지를 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고 지난 11일 영양에서는 벌초를 하던 40대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해 850명이 벌에 쏘여 구급차를 이용했다며 벌은 7월과 9월 사이에 활동이 가장 활발...
2016년 07월 20일 -

민관이 안동간고등어 살리기 나서
고등어구이때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관련한 환경부의 발표 이후 안동간고등어 업체도 현재 5개 업체가 휴업에 들어가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자 안동시와 상공회의소 등이 안동간고등어를 살리기 위한 대대적인 행사를 엽니다. 안동시와 상공회의소 등 민관은 오는 22일 낙동강변에서 안동간고등어 국민선포식과 함께 대대...
조동진 2016년 07월 20일 -

박근혜 정부 농업예산 증가율 역대 최저
국가 전체 예산 대비 농업예산 비중이 지난 2003년 이후 13년 동안 매년 줄어들어 올해는 5%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결산특별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특히 박근혜 정부 4년간 농업예산 증가율은 평균 1.73%로, 참여정부 5%, 이명박 정부 3% 보다도 훨씬 적다고 밝혔습니다. 동시다발적인 FTA 협상...
이정희 2016년 07월 20일 -

사드배치 결정으로 성주 행사 사업 차질
성주군은 참외농사 연수익 5천억원 달성을 위해 중국시장 개척에 나서 중국 산동성 요성시와 자매결연을 추진중이었지만 사드 성주 배치 결정 이후 중국으로부터 소식이 끊긴 상태입니다.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와 성주참외 체험형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위한 설명회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성주지역 부동산 시장도 지난 13...
한태연 2016년 07월 20일 -

"납 범벅 우레탄트랙 언제까지 방치하나"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우레탄 트랙을 설치한 학교 70%이상에서 기준치 초과 납성분이 검출됐는데도 교육당국은 후속조치가 없다며 우레탄 트랙 즉각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추경에서 우레탄 트랙 철거비 40억원을 확보한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 방침이 정해지지 않아 집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레탄 대신 마사토를 원하는 ...
조재한 201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