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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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반대 투쟁위, 정부·미국 상대 대응키로
성주 사드배치 저지 투쟁위원회는 오는 21일 서울역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내일과 모레에는 국회 사드관련 대정부질문 회의장에 성주 주민 40명을 방청객으로 투입해 정부의 사드배치 관련 계획을 꼼꼼히 정리해 대응하고 국방부 등지에서도 1인 릴레이 시위를 계속 할 예정입니다. 한편, 미주 한인...
한태연 2016년 07월 18일 -

R]제 243회 대구시의회 의정중계 클로징
◀ANC▶ 네. 지금까지 대구시의회 제243회 임시회, 시정질의 현장을 생방송으로 중계해드렸습니다. 오늘 시정질의에서는 소규모학교 통폐합과 관련한 대구시 교육청의 갈등 봉합 대책과 영남권 신공항 백지화에 따른 대구시의 후속대책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완성되는 지방자...
금교신 2016년 07월 18일 -

R]제 243회 대구시의회 시정질문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문화방송은 지방자치 발전과 대구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기 위해 대구 시의회 의정 현장을 지속적으로 중계방송 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올 해 두번째 순서로 제 243회 대구시의회 임시회를 생방송으로 중계해 드리겠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잠시뒤 권영진 대구시...
금교신 2016년 07월 18일 -

어린이보호구역 관리상태 조사결과
대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대구지역 어린이보호구역 760여 곳 가운데 80곳의 관리 상태를 조사한 결과, 보호구역 표지판이 없는 곳이 3곳, 가로수 등에 가려 알아볼 수 없는 곳이 24곳이나 됐습니다. 또 속도제한 표지판이 설치되지 않거나 부실한 곳이 22곳으로 나타났고, 과속방지턱이 없거나 관리가 부실한 곳도 32곳...
권윤수 2016년 07월 18일 -

주호영 의원,새누리당 대표 출마선언
새누리당 대구 수성을의 주호영 의원이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은 청년들의 불안과 절망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당 지도부는 더 젊어져야 한다"면서 당대표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지난 총선이 막장공천으로 참패를 당했지만 책임지는 사람이 없었다"며 전당대회가 ...
이상원 2016년 07월 18일 -

경북지역 음식점,불친절이 최고 민원
경북지역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의 가장 큰 불만은 서비스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음식점 민원을 분석한 결과 경북은 불친절이 가장 많았고, 위생불량과 음식의 맛 불만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의 경우 위생불량이 가장 많은 민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07월 18일 -

법원, 후포-울릉 노선 가처분 기각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은 대아고속해운이 지난 4월 포항-울릉 노선 영업권을 매각한 뒤 경쟁 노선인 후포에 증편 운항하는 것은 업권경쟁 금지에 해당한다며 대저해운이 제기한 '시간변경 운항금지' 가처분 신청을 이유 없다며 기각했습니다. 대아측은 포항 노선을 매각한 대아고속해운과 후포 노선을 운항하는 JH페리는 별...
김기영 2016년 07월 18일 -

경북 고용률 높고 실업률 낮아
경상북도의 고용률이 전국 시도 가운데 두번 째로 높고, 실업률은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경상북도의 취업자는 백45만 6천여 명이며 고용률은 63.7%로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경제활동인구 중 실업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실업률은 2.7%로 시도 가운...
임재국 2016년 07월 18일 -

김관용 지사, 사드배치 관련 성주 방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오늘 오전 성주군청을 찾아 김항곤 성주군수를 비롯해 사드배치 저지 투쟁위원회 관계자들을 만났습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성주군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위로하고 사드 배치와 관련한 앞으로의 일정과 대책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사드 배치와 관련해 앞으로 정부와 성주...
박재형 2016년 07월 18일 -

"하반기 주택시장, 상반기와 보합세"
한국감정원이 최근 수도권과 지방의 공인중개사 각각 천 200명 씩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하반기 주택 가격이 상반기와 비슷할 것이라고 답한 사람이 수도권은 54.4%, 지방은 55.9%로 모두 절반 이상이었습니다. 그러나 보합 의견을 빼면 수도권은 '가격이 오를 것이다'가 38.3%, 지방은 '가격이 내릴 것이다'가 33.3%로 ...
권윤수 2016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