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서 원주·안동을 거쳐 해운대까지
민간투자로 철도를 건설하는 정책토론회가
오늘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새누리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여·야의원 10명이 공동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수도권 집중을 막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고속철도의 민간투자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포스코와 대림산업이 참여하는 민간투자는
인천에서 서울,원주,안동을 거쳐 해운대를
연결하는 노선과 인천에서 서울,문경,
경북도청을 거쳐 해운대에 이르는 노선
그리고 서울과 원주,강릉으로 이어지는
3개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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