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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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길안천 취수.. 댐 물? 길안천 물?
◀ANC▶ 길안천 취수 논란이 몇 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댐에서 흘려보낸 물을 취수한다 해 놓고 길안천 고유의 물을 함께 가져가는 것 아니냐는 걱정 때문입니다. 길안천 취수가 실제 하천 수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봅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길안천 취수 공사가 7개월만에 재개됐습니다. 청송 ...
정동원 2016년 07월 22일 -

경상북도, 낙후지역발전 특별회계 첫 운영
경상북도가 도내 16개 성장촉진지역 시·군의 성장기반과 특화산업을 발굴하는데 필요한 재원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회계를 운영합니다. 낙후지역발전 특별회계의 규모는 첫 해인 올해는 50억 원 가량이며, 연간 최대 200억 원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15년 9월 지역균형개발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면 개...
박재형 2016년 07월 22일 -

R]잇따른 BMW화재, 소비자만 분통
◀ANC▶ 요즘 외제차구입 많이들 하시는데, 주의 깊게 살펴야겠습니다. 국내 외제차 판매 1위 BMW 차량에서, 주차한 상태에서 저절로 불이 켜지고 화재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는데도 보상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BMW 운전자가 주차를 하고 자리를 떠난 뒤 1시간 쯤 지나...
김은혜 2016년 07월 22일 -

R]대구공항 오지마..주민 반발
◀ANC▶ 방금 보셨듯이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마다 장단점이 있는데요. 더 큰 문제는 자치단체는 유치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대구와 가까운 곳에 적합한 이전터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박흔식 기잡니다 ◀END▶ ◀VCR▶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발표되자 마자 가장 먼저 ...
2016년 07월 21일 -

만평]외부세력 논란..공안몰이?
일부 언론과 경찰이 지난 15일 성주에서 있었던 사드 배치 반대 집회에 외부 세력이 대거 개입했다며 구체적인 실명까지 거론을 했는데, 자 이 사실이 알려지자 실명이 거론된 사람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지 뭡니까? 변홍철 녹색당 대구시당 공동운영위원장,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는 녹색당의 주요 당론이고, 저는 지...
도성진 2016년 07월 21일 -

R]사드 환경영향평가에 문화재심의도 "투명해야"
◀ANC▶ 사드가 들어설 예정인 성주 성산포대 주변으로는 성산고분군을 포함한 문화재 구역이 있습니다. 사드 배치에 앞서 문화재청 심의를 거쳐야 하는 것은 물론, 환경영향평가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사드 포대가 들어설 성주 성산. 이 산...
양관희 2016년 07월 21일 -

사드배치 철회 서울집회 열려
성주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성주주민들의 집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립니다. 성주 사드배치 저지 투쟁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2천 여명이 서울역에서 모여 성주 사드배치 철회를 주장하는 집회를 엽니다. 오늘 집회에는 참가자들이 외부인과 구별하기 위해 파란 리본을 옷에 달고 침묵시위와 삭발식을 하고, 대국민 호소...
한태연 2016년 07월 21일 -

R-2]대행진-신대구공항 후보지 분석
◀ANC▶ K2와 함께 이전하는 대구공항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 인근 시군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정부도 두 달내에 신대구공항 후보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상황이어서 어느 지역으로 공항이 옮겨 갈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와 함께 예상 이전 후보지역의 장단점을 분석해 보겠습니...
금교신 2016년 07월 21일 -

대구경북 하늘길 살리기 운동본부 발대식
남부권 신공항 범시도민 추진위원회가 대구경북 하늘길 살리기 운동본부로 이름을 바꾸고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대구경북 하늘길 살리기 운동본부는 대구공항 통합이전과 관련해 정부의 구체적인 로드맵 제시와 예산 지원등을 요구하는 한편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난 ADPi의 용역 결과 검증과, 신공항 백지화 과정 백서 발...
금교신 2016년 07월 21일 -

R]경북도의회 입법활동 최하위권...보수는?
◀ANC▶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의 입법활동이 지난 2년동안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반면 의원 보수는 정해진 최고 한도액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방의회 의원들의 지난해 조례 발의 건수를 살펴봤습니다. [CG-1/ 1인당 조례 제. 개정 건수가 대전의회가 3.95건으로 가...
이정희 201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