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약돌한우축제와 오미자축제가
오늘 문경새재에서 개막됐습니다.
약돌한우축제는 일요일까지 사흘간,
오미자축제는 오는 18일까지 열흘간 열리는데
축제조직위는 약돌한우와 오미자를 알리는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판매코너와 깜짝경매도 진행합니다.
올해는 휴대성이 뛰어난 생오미자 5Kg들이
상품이 첫 선을 보이고, 한우 셀프구이터가
운영됩니다.
문경 축제조직위는 홍보를 강화하고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두 축제를 통합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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