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도남동과 국우동 일대의 개발을
내용으로 한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이
7년만에 재개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6년 도남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 공람을 한 이후
2010년 사업자인 LH공사의 자금부족으로
사업이 장기 보류돼 왔지만
최근 국토부로부터 지구계획을 승인받아
사업을 재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조만간 대상 토지 감정평가를 마치고 오는 10월부터 협의보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지구내에 설립 예정이었던
국제고등학교 설립도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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