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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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진 전문가로부터 듣는다
◀ANC▶ 방금 보셨듯이 어제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은 국내 지진 규모상 역대 최대였고 진원지도 내륙이여서 예전의 지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문가를 통해 이번 지진의 특징과 앞으로 필요한 대책은 무엇인 지 알아봤습니다. 한국첨단방재연구소 소장이며 계명대학교 토목공학과 장준호 교수의 얘기 들어...
심병철 2016년 09월 13일 -

R]진앙지 경주 피해 잇따라
◀ANC▶ 강력한 지진으로 진앙지 경주에서는 특히 더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붕이 부서지고 아파트 물탱크가 터지고 시민들은 여진 공포에 불안에 떨며 밤을 지샜습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VCR▶ 진앙지에서 1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경주시내 한 아파트, 3층 짜리 상가의 지붕 기와가 부서져 와르르 떨어졌습...
장성훈 2016년 09월 13일 -

R]'다치고, 부서지고, 금가고'..피해 잇따라
◀ANC▶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곳곳에서 사람이 다치고 벽이 무너지고 도로에 금이 갔고, 기차와 지하철 운행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상 10미터 이상 높이에 설치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역사. 지진의 진동에 따라 심하게 요동치...
도성진 2016년 09월 13일 -

R]사방이 '흔들'..공포감 극대
◀ANC▶ 어제 저녁 많이들 놀라셨을텐데요,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서 강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처음 느껴보는 강진에 주민들의 공포감도 컸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저녁 7시 44분 만촌 네거리를 비추는 CCTV가 5초 가량 강렬히 요동칩니다. 48분...
양관희 2016년 09월 13일 -

삼성 주말NC전 연승으로 8위로 올라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토요일 이승엽의 한일 통산 599번째 홈런에 힘입어 NC에게 승리한데 이어 어제도 2위 NC에게 2대 0으로 승리를 거두며 8위에 올라섰습니다. 가을야구의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선 내일부터 펼쳐지는 한화와의 홈 2연전 연승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대구문화방송은 화요일 경기를 저녁 6시 15분...
석원 2016년 09월 12일 -

R]독특한 대구·경북 입맛
◀ANC▶ 대구,경북지역의 음식은 비교적 '맵고 짜다'라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음식 맛뿐만 아니라 식재료 선택에 있어서도 대구,경북 사람들은 다른 지역과 다른 독특한 면이 많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 채소 코너. '가시오이'가 눈에 가장 잘 띄는 곳...
권윤수 2016년 09월 12일 -

R]대구·경북, 호치민과 경제·문화 교류확대
◀ANC▶ 대구시가 우호협정을 맺은 베트남 호치민시와 교류를 넓히기로 했습니다. 교류를 경제문화교류로 확대해 내년에는 '호치민-경주 세계문화 엑스포'를 열기로 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베트남 호치민시의 딘라탕 당서기를 비롯해 공무원과 기업체 대표 등 경제교류단 50여 명이 대구를...
한태연 2016년 09월 12일 -

경상북도 의장 지사 만나 김천시민들 우려 전해
김응규 경상북도의회 의장이 오늘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면담하고 정부의 일관성 없는 사드정책에 따른 김천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내 지역 간 갈등 해소에 도지사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김천시와 성주군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제3의 후보지를 검토해 관계기관에 전달...
박재형 2016년 09월 12일 -

R-2대행진]대구.경북 베트남과 교류 확대
◀ANC▶ 베트남의 경제수도 호치민시의 대표단이 오늘 대구를 방문해 경제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내일은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 호치민에서 열리는 엑스포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문화교류에 나섰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게 알아봅니다. 한태연기자(네) 오늘 베트남 호치민 일행이 대구 방문...
한태연 2016년 09월 12일 -

R]경북, 과수 통합 마케팅으로 FTA 대응
◀ANC▶ 전국 최대 과일 생산지인 경북에는 과일 브랜드만 800개에 이르는데요. 경상북도가 이 가운데 품질이 뛰어난 과일만으로 하나의 브랜드로 출시해 FTA에 따른 위기돌파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마다 수확철이 다가오면 농민들은 과수 재배, 포장, 유통에 이르기까지 신경써야...
박재형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