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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총학 하야 촉구 시국선언
경북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시국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비선실세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고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사과로 문제를 축소하려 했다며 대통령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지난 2년여 동안 경북대를 분열시키고 황폐화시킨 정부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관련자들을 명백히 가려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
조재한 2016년 10월 28일 -

경북대 총학 하야 촉구 시국선언
경북대학교 총학생회는 오늘 시국선언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비선실세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고 지난 2년여 동안 경북대를 분열시키고 황폐화시킨 정부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영남대 총학생회도 성명을 내고 박근혜 정권은 사태의 엄중함을 깨닫고 국정 농단 의혹을 성역없이 신속하고 ...
조재한 2016년 10월 28일 -

경북 영상콘텐츠 공모전 시상
제14회 경상북도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이 오늘 경상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열려 여인숙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점촌여인숙'을 출품한 노양식씨가 대상을 차지했고 '아빠하고 나하고'의 신미진씨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172편이 출품됐는데, 수상 작품은 영화나 드라마로 ...
박재형 2016년 10월 28일 -

경북, 세포배양 이노베이션 구축사업 본격화
경상북도가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바이오신약 개발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서 '세포배양 이노베이션 구축사업'을 의성군, 영남대와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2019년 시장규모가 3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사업은 앞으로 5년 간 총 사업비 천 300억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차세대 신성...
박재형 2016년 10월 28일 -

경북, 세포배양 이노베이션 구축사업 본격화
경상북도가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바이오신약 개발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서 '세포배양 이노베이션 구축사업'을 의성군, 영남대와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2019년 시장규모가 3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사업은 앞으로 5년 간 총 사업비 천 300억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차세대 신성...
박재형 2016년 10월 28일 -

낮부터 차차 갬...바람 강해 쌀쌀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고 비가 오다 낮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구 3.5mm, 안동 7,5 포항 2.1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구미 1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경북동해안에는 새벽부터 낮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양관희 2016년 10월 28일 -

낮부터 차차 갬...바람 강해 쌀쌀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고 비가 오다 낮에 차차 그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대구 3.5mm, 안동 7,5 포항 2.1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구미 15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겠고 경북동해안에는 새벽부터 낮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양관희 2016년 10월 28일 -

경북대 보직교수 인사--경북대 배경에 CG
경북대학교는 보직교수 인사로 교무처장에 행정학부 이시철 교수, 학생처장에 일어일문학과 채수도 교수, 기획처장에 전자공학부 김강욱 교수를 임명했습니다. 산학연구처장에는 황의욱 교수, 국제교육원장에 이유미 교수, 기초교육원장에 손종경 교수를 발령했습니다. 공석인 부총장 등은 조직개편이 끝나는대로 인사발령...
조재한 2016년 10월 28일 -

만평]사드 시끄러워도 미국으로 떠나는 의원들
사드 배치에 반발하며 삭발을 하고 성명서까지 냈던 성주군의회 의원 8명 가운데 7명이 7일간의 일정으로 어제 미국 서부지역 관광지로 연수를 떠난 것으로 밝혀져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어요. 성주군의회 배재만 의장, "우리 의회가 사드 때문에 여름에 너무나 고생을 했습니다. 미국 관광지를 둘러보고 우리 군의 마케팅...
도성진 2016년 10월 28일 -

만평]최순실 게이트, 대구 경북이 충격 더 커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이 온 나라를 흔들고 있고, 블랙홀 처럼 정치권과 사회 전반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데요.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중심을 잡고 국정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야할 청와대와 정부는 기능이 마비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여당은 심각한 내분 조짐을 보이고 있어 지켜보는 국민들도 큰...
도성진 2016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