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에 반발하며 삭발을 하고 성명서까지
냈던 성주군의회 의원 8명 가운데 7명이
7일간의 일정으로 어제 미국 서부지역 관광지로 연수를 떠난 것으로 밝혀져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어요.
성주군의회 배재만 의장,
"우리 의회가 사드 때문에 여름에 너무나
고생을 했습니다. 미국 관광지를 둘러보고
우리 군의 마케팅에 도움을 받고자 해서 갑니다." 라고 했지 뭡니까?
글쎄요..
새로 결정된 사드 배치 후보지도 성주군 내
골프장이고, 아직도 아스팔트 위에서 촛불을
들고 있는 주민들이 있는데,
관광성 연수라..
주민들이 납득을 할지 모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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