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직항로 개설,대만 관광객 급증
대구에서 타이베이간 직항노선이 지난 5월 개설된 이후 대만 관광객이 많이 늘었습니다. 올해 8월 말 기준 대구를 찾은 대만 관광객은 8만 2천 5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4.3%나 증가했습니다. 대구-타이베이 간 노선은 현재 매주 14차례 운항되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27일 -

R]첨단기술 배우는 SW교육
◀ANC▶ 요즘 학교에 가보면 칠판이 사라진 스마트 수업을 하는가 하면,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교육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인프라와 함께 전문교사도 늘어나 소프트웨어 교육이 대폭 강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초등학생들이 장애물 통과하기와 레이싱 등 드론...
조재한 2016년 10월 27일 -

경북대 교수 시국선언 "대통령이 책임지고 하야하라"
민주주의를 사수하고자 하는 경북대학교 교수 96명은 오늘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집권 이후 무능력과 부정부패로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민주주의를 짓밟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립대 총장 임용과정의 권력남용으로 대학의 자율성을 훼손했고 국가기밀을 유출한 최순실 게이트는 민주적 통치 체...
조재한 2016년 10월 27일 -

영천 작산동 인근 군부대 직선도로 개설 의결
경상북도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열고 영천시 작산동 인근 군부대 직선도로 개설공사 실시 설계와 포항시 연일 택전천 소하천 정비공사를 심의·의결했습니다. 영천 군부대 직선도로 개설공사는 영천 남북 축의 막힌 도로를 뚫어 경부고속도로 접근성을 높이고 중앙선 철도를 교량으로 통과하는 사업입니다. 연일 택전...
박재형 2016년 10월 27일 -

구미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200억원 긴급지원
구미시는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세븐 생산중단과 화물연대 파업, 한진해운 사태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운전자금 200억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업체로 일반업체는 2억원을, 여성·장애인 기업 등 우대업체는 3억원까지 융자를 추천합니다.
한태연 2016년 10월 27일 -

경상북도, 포항 경제자유구역 토지거래 해제
경상북도는 포항 경제자유구역과 주변지역에 지정했던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오늘부터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지역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와 이인리 일대 10.46제곱 킬로미터로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 9년 만입니다. 앞으로 이 지역은 허가 없이 토지거래가 가능해져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
박재형 2016년 10월 27일 -

전 성주사드배치 철회 투쟁위, 성금 돌려주기로
지난달 해산한 성주 사드배치 철회 투쟁위원회는 그동안 모은 성금 가운데 남은 2억 7천 600여 만원을 다음달 1일부터 한달동안 기부자에게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전 투쟁위는 성금 4억 5천만원을 모아 1억 7천 400여 만원을 지출했는데 반환한 뒤 성금이 남으면 성주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입니다.
한태연 2016년 10월 27일 -

2016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경주에서 열려
2016 대한민국 원자력 산업대전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경상북도와 원자력환경공단 등 정부 공공기관과 50여 개 원전 관련 CEO, 터키,독일,러시아 등 외국기업도 참가한 가운데 오늘 개막돼 사흘간 펼쳐집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2016 원자력산업대전은 전시회와 원전 관련 기업들의 수출상담 등으로국내 원...
박재형 2016년 10월 27일 -

성주군의원들, 미국으로 관광성 연수 논란
사드배치를 반대하던 성주군의회 8명 가운데 7명의 의원들이 공무원 2명과 함께 1인당 250만원의 경비를 지원받아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 등 미국 서부지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이에 대해 사드배치 때문에 성주군이 몇 달 째 시끄러운 상황에서 사드배치 반대 성명서까지 냈던 의원...
도성진 2016년 10월 27일 -

R]최순실 게이트..지역 민심도 들끓어
◀ANC▶ 대한민국 정국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최순실 국정개입 정황이 겉잡을 수 없이 터져 나오면서 지역 민심도 들끓고 있습니다. 여]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고 대권을 노리는 지역 잠룡들도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청와대가 부정하던 비선실세 ...
도성진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