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를 반대하던 성주군의회 8명 가운데
7명의 의원들이 공무원 2명과 함께
1인당 250만원의 경비를 지원받아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엔젤레스 등
미국 서부지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이에 대해 사드배치 때문에
성주군이 몇 달 째 시끄러운 상황에서
사드배치 반대 성명서까지 냈던 의원들이
미국으로 관광성 연수를 떠나는게
적절하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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