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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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천지키기 100일 활동 성명 발표
안동 길안천 취수공사 반대 1인 시위에 참가한 안동시의원들이 100일 경과 성명을 발표하고 마지막 남은 자연하천을 지키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안동시의회 이재갑,손광영,김호석,김경도의원은 매일 아침 시청 앞과 주요 거리에서 마지막 남은 수리권마저 뺏길 수 없다며 1인 시위를 펼치며 시민들에...
2016년 10월 26일 -

상주에서 청년고용 릴레이 운동
상주상공회의소는 오늘 영천과 경산에 이어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서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행사를 마련해 대림종합건설 등 23개 지역 우수기업에 108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1사-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은 경북상공회의소 소속 회원사들이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별로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16년 10월 26일 -

경북 자활한마당 축제
2016 경상북도 자활한마당 축제가 2천여명의 자활사업 참여자가 모인 가운데 오늘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자활사업 참여자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간 화합과 근로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념식, 축하공연과 함께 자활생산품 전시와 자활사업 사진전도 마련됐습니다. 현재 경북도내에는 21개 지역자활...
2016년 10월 26일 -

송이수매 끝.."생산량 전년 10배 이상"
올해 송이버섯이 6년 만에 풍년인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전국의 송이공판량은 지난 해 4배인 260여 톤이었습니다. 영덕 95톤, 울진 30톤 순으로 많이 생산됐고 공판가는 지난해 보다 30% 가량 떨어졌습니다.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봉화송이는 지난 해 20배나 되는 6.7톤이 거래되는 등 경북 대...
엄지원 2016년 10월 26일 -

경북도 경주권역 일자리 한마당 행사
2016 경상북도 경주권역 일자리 한마당 행사가 오늘 경주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경주 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열린 채용관과 희망 체험관 등이 운영됐고 40여 개 기업이 현장 채용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취업 창업 지원관에서는 취업 컨설팅과 일 학습 병행제, 소상공인 창업 지원 등을 홍보하고 직업 심리...
김형일 2016년 10월 26일 -

척추질환 이용 보험사기..36명 경찰에 적발
대구 수성경찰서는 2010년 말부터 지난해 3월까지 척추질환이 있는 32명을 모집해 많게는 12개의 보험에 가입시킨 뒤 사고가 발생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타도록 해준 뒤 천 400만원을 챙긴 혐의로 보험설계사 37살 황모 씨를 구속하고, 35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이같은 수법으로 11개 보...
도성진 2016년 10월 26일 -

영업 끝난 상가 들어가 현금 훔친 3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대구 경북 일대 영업이 끝난 상가를 대상으로 미리 준비한 도구를 이용해 창문을 뜯고 들어가 계산대 등에 있던 현금을 훔치는 수법으로 모두 18차례에 걸쳐 210만 원을 훔친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주거지가 없던 김 씨는 훔친 돈을 찜질방이나 피씨방...
양관희 2016년 10월 26일 -

행정자치부, 경북 3개 마을기업 신규 선정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마을기업에 전통두부 제조·판매와 체험프로그램을 하는 김천의 금계콩사랑 협동 조합, 두부 제조·판매를 하는 청송의 '진보객주 두부'. 지역 특산물을 가공 판매하는 봉화의 '구곡 영농조합법인'등 경북지역 3곳이 선정됐습니다. 이들은 마을 기업 시행 1차 년도에 5천 만원을 각각 지원받고 맞춤형 ...
박재형 2016년 10월 26일 -

태양광 기술 중국에 유출..60대 미국인 구속
대구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서는 지난 2014년 5월부터 약 2년간 구미의 태양광 관련 제조업체에서 기술 책임자로 일하다가 회사가 3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핵심기술 파일을 이직한 중국 경쟁 업체로 빼돌린 혐의로 미국인 62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월 중국 경쟁사로 자리를 옮긴 뒤 보안이 걸려있던 핵심 ...
도성진 2016년 10월 26일 -

출소 5일 만에 또 빈집털이..4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동구 일대 주택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3차례에 걸쳐 1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상습절도죄로 지난 7일 출소한 최 씨는 오전 시간대에 초인종을 눌러 빈집을 확인한 뒤 공구를 이용해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으...
도성진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