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 동구 일대
주택가를 돌며 빈집에 침입해
3차례에 걸쳐 1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4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상습절도죄로 지난 7일
출소한 최 씨는 오전 시간대에 초인종을 눌러
빈집을 확인한 뒤 공구를 이용해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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