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송이버섯이 6년 만에 풍년인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전국의 송이공판량은
지난 해 4배인 260여 톤이었습니다.
영덕 95톤, 울진 30톤 순으로 많이 생산됐고
공판가는 지난해 보다 30% 가량 떨어졌습니다.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봉화송이는
지난 해 20배나 되는 6.7톤이 거래되는 등
경북 대부분 생산지에서
지난해 보다 10배 이상의 송이가 생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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