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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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습지에 흑두루미 찾아와
낙동강 해평습지에 천연기념물인 흑두루미가 찾아왔습니다. 구미시는 흑두루미 114마리가 지난해보다 하루 늦은 지난 24일 해평습지 모래톱에 내려 앉아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흑두루미 가족들은 휴식을 취한 뒤 최대 월동지인 일본 이즈미시로 이동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 2016년 10월 26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최순실의 국정농단을 규탄하는 지역민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1.대구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3살 원아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어린이집은 CCTV 공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1.대부분의 어린이집 학대사건이 CCTV를 통해 알려지고 있지만, 학부모들의 열람이 쉽지 않습니다. 1.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구 ...
이태우 2016년 10월 26일 -

'2016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 열려
대구시와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오늘부터 나흘간 달서구 성서지역을 무대로 '2016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를 개최합니다.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마을공동체 큰잔치는 각종 컨퍼런스와 마을소풍, 길놀이 등 각종 부대행사와 부스체험행사 등 체험형 행사 위주로 꾸며질 계획입니다. 행사를 기획...
윤영균 2016년 10월 26일 -

10/26 대행진 주요 뉴스
여당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청와대와 내각 대폭 인적쇄신과 책임자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야당은 "최순실 수렴청정 정부"라며 맹공을 이어갔습니다. 탄핵과 하야 주장은 일단 경계하는 눈치입니다. 박대통령의 대응이 궁금합니다. '최순실 사태' 수습책으로 나온 청와대 개편과 일부 탈당 주장을 수용할 지 당장...
이태우 2016년 10월 26일 -

10/26 대행진 닫는말..국민들이 묻는다
여기,저기에서 탄핵, 하야 같은 말이 나옵니다. 국회에서는 대통령 자격이 없다는 말이 나오고 온나라에서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설문만을 넘겨 준 것이 아니라 장관 임명과 북한과의 관계도 최순실이 결정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도 청와대는 실정법 위반은 아니지 않느냐는 참 웃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
이태우 2016년 10월 26일 -

10/26 대행진 여는말..두 저격, 두 부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오늘 10월26일은 우리나라 현대사에 큰 획을 그은 두 저격사건이 있은 날입니다. 1909년 오늘 안중근 의사는 중국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습니다. 1979년 오늘은 안중근 의사 관련 일정을 취소하고, 궁정동 안가에서 여대생을 불러 술판을 벌이던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 ...
이태우 2016년 10월 26일 -

R-1]대행진-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의혹
◀ANC▶ 대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3살 원아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밥을 억지로 먹이고 안마를 시키고 거칠게 다루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요, 어린이집 CCTV화면 열람을 두고도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000 기자와 알아봅니다 000 기자, 어린이집 교사가 ...
김은혜 2016년 10월 26일 -

R]LH 도남동 개발 지연...주민 고통 커져
◀ANC▶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대구 북구 도남동 주택지구 개발을 발표한 뒤 10년만에 땅주인과 보상협의에 나섰습니다. 10년 사이 땅값은 급등했는데, 보상금은 10년전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한다고 합니다.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까요?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도남동 주변에 개...
양관희 2016년 10월 26일 -

구미시 공직비리 잇따라..특별감찰팀 운영
구미시와 경찰에 따르면, 최근 한 면사무소 직원 54살 김모 씨가 풀베기 관련 비용과 산불감시원 인건비 등 수 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간부 공무원과 6급 공무원이 각각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등 구미 공무원들의 비리가 잇따르고 있...
한태연 2016년 10월 26일 -

대구서 승용차 2대와 버스 충돌, 3명 사상
오늘 새벽 5시 반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모 중학교 인근에서 71살 A씨의 승용차와 마주오던 54살 B 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후 B씨의 승용차는 옆 차로에서 운전중이던 시내버스와 2차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를 받던중 숨졌고, B씨와 시내버스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습니다.
한태연 2016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