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길안천 취수공사 반대 1인 시위에 참가한
안동시의원들이 100일 경과 성명을 발표하고
마지막 남은 자연하천을 지키는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안동시의회 이재갑,손광영,김호석,김경도의원은
매일 아침 시청 앞과 주요 거리에서
마지막 남은 수리권마저 뺏길 수 없다며
1인 시위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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