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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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없애고 옮기고'.. 종가 제사의 변화
◀ANC▶ 제사는 기일 전 날 밤에 지내고 4대 봉사, 즉 고조까지 8번을 모시는 게 전통의 방식이죠? 그런데 일반 가정은 물론 종가에서조차 시대흐름에 따라 이 제사 문화가 바뀌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종가에서는 '불천위' 제사를 지냅니다. 퇴계나 서애 선생처럼 명망있는 조상에 대...
정동원 2016년 09월 15일 -

경주 돈사 화재 8천만원 재산피해
어제 오후 11시쯤 경주시 서면 천촌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돼지 천 500여 마리가 죽고 돈사 2동과 퇴비사 1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상완 2016년 09월 15일 -

의성 주택에서 가스 누출로 폭발, 3명 화상
오늘 오전 6시 10분쯤 의성군 금성면의 주택 주방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주인 62살 A씨 등 3명이 손목과 무릎 등에 1도에서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폭발로 주방 천장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LP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가스레인지를 작동하는 순간 폭발이 일어난 것 같다며 가스 누출 원인을 찾고 있...
도건협 2016년 09월 15일 -

'누가 회사일 더 잘하나' 친구를 흉기로 살해
대구고등법원 제 1형사부 이범균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해 10월 말 경북 영주에서 모임에서 만난 친구 B씨와 함께 귀가하다 '누가 회사일을 더 잘 하는지'를 놓고 말싸움을 벌이던 중 인근 음식점 주방에서 ...
권윤수 2016년 09월 15일 -

청소년 사이버범죄사범 검거 급증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에서 검거한 청소년 사이버범죄 사범은 모두 742명으로 한 해 전보다 49% 늘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8월말까지 435명으로 지난 해 전체 검거인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범죄유형은 인터넷 사기가 76%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 명예훼손이나 모욕이 15%를 차지했습니다.
도건협 2016년 09월 15일 -

R]복합스포츠타운의 시작, 유소년축구센터!
◀ANC▶ 올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새로 문을 연 뒤 프로야구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습니다. 지난 해까지 삼성의 홈구장으로 쓰던 시민운동장은 어떻게 활용할 지 궁금하시죠? 여] 최근 대구FC 유소년 축구센터가 공식 개장했고, 새로운 스포츠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지역 스포츠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
석원 2016년 09월 15일 -

R]또! 중학생 집단폭행
◀ANC▶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다른 중학교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학교폭력이 또, 대구에서 발생했습니다. 피해학생은 머리와 온몸을 다쳐 병원치료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중학교 2학년 A군이 등과 목 등 온 몸에 상처를 입었고, 머리는 찢어졌습니다. A군이 집단폭...
조재한 2016년 09월 14일 -

지진으로 문화재 피해도 늘어
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국보 31호 첨성대가 기존보다 북쪽으로 2센티미터 기울었고, 국보 20호 불국사 다보탑의 상층부 난간석이 내려앉았습니다. 보물 제 천 744호인 불국사 대웅전의 지붕과 용마루, 담 기와 일부가 파손됐고, 관음전 담장 기와와 회랑 기와도 부서졌습니다. 청도 운문사에서는 보물 678호인...
한태연 2016년 09월 14일 -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기관 3천여 곳 문 열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대구에는 비상진료기관 3천여 곳이 문을 여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의 27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은 평소처럼 24시간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소를 비롯한 천 백여 개의 당직의료기관과 천 9백 여개의 휴일지킴이 약국이 정상 운영됩니다. 또한 해열제같은 일반 의약품은 740여 곳의 편의...
윤영균 2016년 09월 14일 -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기관 3천여 곳 문 열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대구에는 비상진료기관 3천여 곳이 문을 여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의 27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은 평소처럼 24시간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소를 비롯한 천 백여 개의 당직의료기관과 천 9백 여개의 휴일지킴이 약국이 정상 운영됩니다. 내일 추석 당일에는 소아청소년과와 내과 등 급...
윤영균 201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