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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돈사 화재 8천만원 재산피해

박상완 기자 입력 2016-09-15 10:30:48 조회수 1

어제 오후 11시쯤
경주시 서면 천촌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돼지 천 500여 마리가 죽고
돈사 2동과 퇴비사 1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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