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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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대구 28도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8.4도, 안동 17.5도 등 14도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였고, 곳에 따라 안개가 짙게 끼어 차량 운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칠곡 29도 등 24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대기가 불안정해 경북 북부 내륙지...
김은혜 2016년 09월 14일 -

R]이번 지진..'역대 최강'
◀ANC▶ 방금 영상으로도 보셨듯이, 이번 지진은 관측이래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가장 강력했습니다. 특히,두 차례나 5.0 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더 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에서 역대 5위급인 규모 5.1의 첫 지진에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인 5.8의 지진이 ...
박재형 2016년 09월 13일 -

만평]지진 공포 강타
어제 저녁 경주 인근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규모 5.1과 5.8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대피하던 시민이 다치고, 아파트 벽이 갈라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면서 더 이상 우리나라가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충격과 공포를 안겨줬는데요. 한국첨단방재연구소 소장이며 계명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인 장준호 교수 "만약 대구에...
조재한 2016년 09월 13일 -

R]또! 중학생 집단폭행
◀ANC▶ 대구에서 학교폭력이 또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다른 학교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해 머리와 온몸을 다쳐 병원치료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중학교 2학년 A군이 등과 목 등 온 몸에 상처를 입었고, 머리는 찢어졌습니다. A군이 집단폭행을 당한...
조재한 2016년 09월 13일 -

"예산 배정하라" 공무원에게 압력 넣은 시의원 사직
동료 의원인 차순자 의원의 부탁을 받고 대구시 상리동 차의원 소유의 땅 5천여 제곱미터 앞으로 도시계획도로가 나도록 대구시에 압력을 넣어 7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 수사중인 김창은 대구시의원이 가족을 통해 오늘 시의회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폐회 중에 사직서가 제출된 만큼 의...
윤영균 2016년 09월 13일 -

만평]대구의 IT,물산업,교통인프라가 필요해요
베트남의 경제수도인 호치민시의 당서기가 공무원과 경제인 등 50여명의 대규모 경제교류단을 이끌고 어제 대구를 방문해 대구지역의 IT, 물산업, 교통인프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데요. 오늘은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에 열리는 '호치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는데요. 두 도시 사이의 문...
한태연 2016년 09월 13일 -

R]경주 5.8 강진..공포의 밤
◀ANC▶ 이번 지진을 전국에서 느꼈습니다만, 진앙지인 경주에서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큰 지진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여] 경주뿐 아니라 포항에서도 주민들은 집을 나와 공포의 밤을 보내야했는데요. 이규설 기자가 진앙지를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옷가게의 대형 통유리가 갑자기 박살이 납니다. 점원들...
이규설 2016년 09월 13일 -

만평]도의회 의장, 사드 관련 도지사 역할 요구
경상북도 내 사드 배치와 관련해 경북도의회 김응규 의장이 어제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면담하고 난 뒤에 정부의 일관성 없는 사드정책에 따른 김천 시민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 간 갈등 해소에 도지사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지 뭡니까요? 경북도의회 김응규 의장, "도지사는 지역주민이 간절히 바...
박재형 2016년 09월 13일 -

변호사 수임료 부풀려 가로챈 30대에 징역 4년
대구지방법원 제11 형사부는 아파트 분양계약 해지자들과 시공사 임원이 불법을 저질렀다면서 분양사 대표를 부추겨 소송을 시작한 뒤, 변호사 수임료를 약 10배 가량 부풀려 5억 7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약 9억원의 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39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 피고가 가로챈 금액...
심병철 2016년 09월 13일 -

R]3호선은 지진에 안전한가?
◀ANC▶ 남:이번 지진 발생으로 과연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은 안전할까?라는 문의가 많았습니다. 지상 11미터를 달리다보니 불안감이 더 컸었는데요. 여] 취재결과 도시철도 관계자들조차 지진 대비 매뉴얼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진 당시 대구 ...
도성진 2016년 09월 13일